투덜대지 말고 일합시다. -_-
1970년대를 기억하시나요.
한국의 청년들은 독일 탄광으로 가서 일 했다고 합니다.
말도 안 통하는 독일에 가서 무엇보다 힘들다는
탄광일을 했다고 해요. 매일 5시간만 자고 계속 일만 했다고 합니다.
거기서 죽는 사람도 생기고
지금까지 천식으로 고생하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여자들은 독일 병원에 가서 시체를 닦는 일도 했다고 하죠.
한창 꾸밀 나이 20.30대에 한국 여자들은 외국에 가서
외국 사람의 시체를 닦으며 외화를 벌었죠.
그들의 땀과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IMF세대 기억하시나요?
"IMF여파로 유학을 포기하고 예술의 전당에서 정부인턴
30만원으로 사회를 시작했다" 라고 합니다.
또 다른 한 명은 "서울대 졸업 후 어렵게 취직했지만,
한 동안 잡무인 복사만 했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지금은 성공한 사회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시절을 돌아 보면 힘든 시기가 아닌
새로운 도전의 시기 였다고 하네요.
성공하는 사람은 쉽게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많은 이가 인정하는 비나 유재석은 긴 무명 시간이 있었어요.
비는 밥을 3일 굶은 적도 있다고 합니다.
유재석도 무명 때 너무 서러워서 그만둘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죠.
또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도 화제죠.
빅뱅은 엄청난 연습시간을 견디어 냈습니다.
권지용과 태양은 연습기간 6년을 견디어 냈다고 합니다.
그들 초기에는 5명 보다 더 많았다고 해요. 거기서 노력해서 경쟁에 이겨서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밤새워 노래하고 새벽6시까지 춤 연습을 해 왔기에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고,
패떴에서 멋지게 방송 촬영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더 힘을 냅시다.
세계 경제는 불황이고, 한국 경제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경제난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뉴스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취업포기인구가 2만이라는 소식은 뭔가 가슴을 씁씁하게 하네요.
지금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더 우려운 사람들 많았어요.
그들은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부디쳐서 상쳐 받아가며 싸워왔어요.
물론 실패 할 때도 많았구요.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라고 변명하지 마세요.
현실을 직시하고, 느리지만 조금씩 최선을 다해서 꿈을 이루는 능력은
독일에서 탄광을 케고, 시체를 딱고,
IMF때 좌절 했던 이들만의 초능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