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에도 수십개에서 수백개의 광고를 만나죠.
그러한 광고 한편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쥐어짜고,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광고 하나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정말 수없이 많은 땀방울을 흘려야 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건 그런 광고속 아이디어들을 가만히 보면 공통점이 있다는 점인데요.
- 어??이거 나도 생각한건데... -
모두들 머리속으로는 상상하지만 표현해 내지 못한다는 공통점.
오늘 이시간에는 광고속에서 배우는 아이디어를 통해 좀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CREATIVE IS NOTHING!
잡지라는 특성을 잘 살린 광고.
단순히 2D였던 이 광고는 그 책을 넘기는 행위를 했을때 3D로 바뀝니다.
특이한 점은 이미지 광고로써만 끝나는 것이 아닌 접하고 있는 사람이 참여해 또 다른 광고를 만들게 되는것입니다.
광고의 아쉬운 2%, 체험마케팅의 일환으로 활용되어 더욱 크리에이티브한 광고가 되네요^^
이미지만 보셔도 무슨 광고인지 아시겠죠??
디지털 카메라 회사의 광고인 이 이미지들은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인 얼굴인식기능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비쥬얼이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광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