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얼마 전에 글을 올리고 다시 이렇게 올리게 되네여, ㅎㅎ
전 남친과는 해결을 거의 봤습니다.
연락 안하겠다구 하네요.
이번에는 지금의 남친과의 관계에 대해서 조금 적어볼까 해요.
음,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럴까여?
우리 사이 조금 힘이 듭니다.
저도 예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오구,
제 남친두 예전 여친에게서 연락이 오니까여,
서로 신경 안쓰이게 하자구 그렇게 합의보구 항상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얼굴 보고 있으면 그냥 좋아요.
그래서 서로 신경도 안쓰구 좋게 지낸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왜 혼자가 되면 문득문득 생각이 날까요?
오늘은 예전 여친에게서 연락이 왔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 말이져,
안하려구 해도, 맘 먹은대루 대질 않네여,
오늘두 남친의 전화가 왔습니다.
기분 안좋은 일이 있었는가바요.
기분이 안좋다구 하는걸 보면,
혹시나 예전 여친에게 연락이 와서 착잡한 마음이 든건 아닌지,
걱정이 댑니다.
쿨하게 신경 안쓰려구 해도 맘 먹은대루 안대네여.
그래도 티를 내지는 않을겁니다.
너무 제가 속박을 하게 되면 그 사람 갑갑해 할것 같아요.
남친두 신경 쓰일거에요.
저에게 오늘은 전 남친의 전화가 오진 않았을까 하면서,
신경이 쓰이는게 당연한거죠?
서로의 믿음이 깨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항상 예쁘게 사랑하면 좋겠어요.
끝으루여,
모든 커플들이 이쁜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솔로분들은 어서 짝을 찾으시구요.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