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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발렌 타인 데이

발렌타인 |2009.02.06 10:37
조회 523 |추천 0

점점 그날이 다가 오네 발렌 타인 데이...

 

작년 발렌 타인 데이 때 넌 나에게 고백을 했지 생각 보다 조금 큰 상자에

 

무게가 나가는 상자를 이쁘게 포장 해서 나에게 줬어

 

그걸 받고 난 한동안 말이 없었어...

 

그래도 너에게 고맙단 말을 하고 집으로 향했어

 

니가 그랬지 자기 선물 받고 좋아할 날 생각 하며 오늘 하루 행복해 진다고

 

집에 가서 포장을 풀었어 니미 그곳엔 발렌 타인 14년 산 양주가 들어 있었지

 

내가 젤 싫어 하는게 발렌타인 14년산 이야 다음에 21년산으로 준비에

 

알겠지 ?? 그날이 조금있으면 다가온다 하지만 그때 나에게 14년산 발렌 타인 데이를

 

선물한 그녀는 지금 내 곁에 없다

 

그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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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술집으로 초이스 갔다....ㅠㅠ  열라 뽕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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