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F4 등장!
일본 대만 한국에 이어서 꽃남의 열기가
드디어 대륙에 전해지는 건가요 ㅋㅋ
제가 분석한 한국 꽃남의 인기비결입니다.
과연 중국에서도 이 공식이 통할까요. -_-
1. 원작의 힘
가난한 여 주인공과 초부자꽃미남 f4와의 로맨스죠
원작의 스토리가 너무 잼있어요.
한국에서 10년 이상 애독률1위를 지키고 있죠.
그 만큼 원작 자체만으로 큰 힘이 있습니다.
동양의 고전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계속 방영 되어도 인기가 많죠.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꽃남도 몇 번이고 다시 만들어져도 성공 하는
만화책계의 고전이 아닐까요. 어느 정도의 성공은 보장 돼 있었습니다.
2. 자극적 소재
F4는 대기업의 후계자, 대통령의 손자, 그리고 현금조달능력 최고의
조직의 아들, 공예가 집안의 자손들 입니다.
이것을 보는 것 만으로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됩니다. -_-
1. F4멤버가 승용차 운전하고, 오토바이 타기
2. 주인공 여자 매우 심하게 왕따시키기
3. F4멤버 나쁜짓 하고 다니기
4. F4멤버 고급 배, 호텔 출입
3. 캐스팅 대박
지금 모두가 인정하듯이 이번 꽃남의 캐스팅은 대박입니다.
특히, 큰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 젠틀한 이민호의 캐스팅은 정말 대박이 아닐까요.
또한 귀티가 잘잘 흐르는 잘 생긴 김범도 대박 캐스팅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 최고의 얼굴마담이라고 불리는 김현중도 있죠.
중국 꽃남 괜찮을까요?
흥행요소 1.2.번은 그렇다고 쳐도
3번 캐스팅에서 어떻게 된 걸까요. ㅠㅠ
개작 망해도 원작이 워낙 좋아서 1.2번은 크게 문제 없죠.
하지만 캐스팅이 ㄷㄷㄷ 누가 이민호고 누가 김현중 역이죠? -_-
아무리 봐도 좀 논다는 고딩들로 밖에 안 보이는데 -_-
그나마 대만판은 루이라도 잘 생겼겼었지요 ㅠㅠ
중국 꽃남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