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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크랩 / 美공공청렴센터, 부시정권 128개 정책실패 지적

aloan |2009.02.07 00:43
조회 72 |추천 0

http://blog.paran.com/prophetyi/28994249

 

 

美공공청렴센터, 부시정권 128개 정책실패 지적    기사입력 2008-12-12 03:29 |최종수정2008-12-12 04:37 
[동아일보]  “결딴난 정부”   ‘망가진 정부.’
정부 활동 등을 감시하는 비영리단체인 미국 공공청렴센터(Center for Public Integrity)가 최근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128개 실패 사례를 소개한 보고서를 통해 내린 평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과학계는 지난 8년 동안 끊임없이 정치적 입김에 시달려야 했다. 환경보호청 주요 보고서에서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한 부분이 누락되는가 하면 낙태와 유방암의 관련성을 확대 해석한 연방암센터의 보고서도 모두 부시 행정부의 정치색이 묻어난 결과물이었다.
노벨상 수상자 49명을 포함한 과학자모임이 2004년 항의성명을 발표했지만 백악관은 이후에도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보건 분야 정책에서도 빈틈이 많았다. 식품의약국장, 연방보건국장 등의 자리도 대통령 취임 후 1년 넘게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이들 부처의 중대성을 망각한 행정부의 안일한 태도 때문이었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갈 곳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연방재난청(FEMA)이 임시로 제공했던 이동식 주택에선 방부제와 소독제로 쓰이는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검출됐다. 기준치를 훨씬 넘어서는 수준으로 구토 증세뿐만 아니라 암을 유발할 만큼 위험 수위를 넘었다.
9·11테러 이후 중앙정보국(CIA)이 아무런 법적 절차 없이 제3국으로 강제 이송해 구금한 테러 용의자가 100명이 넘었다.  이 조치는 폴란드 등 ‘비밀수용시설’에 용의자들을 데려다 감금했다는 점에서 고문 의혹과 인권 유린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교육 부문에서도 구멍이 뚫렸다. 지난해 뉴욕 검찰청은 대대적인 학자금 대출 수사에 착수해 890억 달러 규모의 학비 대출시장에서 대학과 대출업체 간에 은밀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  금융회사로부터 각종 선물을 받고 로비를 받은 일부 대학은 학생들에게 특정 회사로부터 학비를 대출받도록 유도했다. 이런 ‘어두운 거래’가 이뤄지는 동안에도 교육당국은 ‘눈뜬 장님’일 뿐이었다.  김정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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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호소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너희 같은 살인자 년놈들이 뭉쳐봐야, 구더기와 회충 엉킨 것 밖에 되지를 않는다.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겠는가! 한 마리는 무심코 지나가되 뭉쳐 있으면 더 잔인하게 찢어서 죽이고 한 마리 한 마리 악랄하게 찢어서 죽이게 되지.     2008-05-26 22:11     alona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힐러리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호소   2008년 05월 26일 (월) 08:51   노컷뉴스
[전체 유권자 득표로는 '오바마 제쳤다' 주장...'표 모으기' 올인]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힐러리는 무엇을 원하는가'(What Hillary Wants)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사실상 오바마의 승리로 막을 내리고 있지만 힐러리가 끝까지 경선완주를 고집하고 있는 데 따른 의문이다.그러나 이같은 의문의 해답은 간단하다.  유명 칼럼니스트인 유진 로빈슨(Eugene Robinson)은 최근 '힐러리는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그의 목표는 대통령'이라고 지적했다.
'그것도 2012년이나 2016년이 아닌 바로 올해 11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려는 것이고 때문에 오바마가 현재 앞서고는 있지만 민주당 경선은 물론 대선후보 지명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빈슨은 따라서 현재 항간에 나돌고 있는 부통령 후보나 상원 원내대표,연방 대법관,차기 대권 재도전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추측은 힐러리의 생각과는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아직도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힐러리의 선거전략은 무엇일까? 이른바 전체 유권자 득표(popular vote)에서 오바마를 앞서는 것이다.이와 관련해 힐러리측은 여전히 오바마의 서약 대의원 과반수 확보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힐러리측은 플로리다와 미시건주의 대의원이 포함되면 전체 서약 대의원수는 3,566명으로 늘어나고,이른바 매직넘버도 2,025명 아닌 2,209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대의원 자격이 박탈된 플로리다와 미시건주의 경선 결과가 반영될 경우 힐러리는 오바마보다 전체 유권자득표에서 앞서게 된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득표수는 오바마(16,708,953표)가 힐러리(16,293,699표)를 40여만표 앞서고 있지만 플로리다와 미시건주의 경선결과가 인정되면 힐러리(17,479,058표)가 오히려 20만표 차이로 오바마(17,277,994표)를 제치게 된다.  또 서약 대의원 격차도 현재 오바마가 190명 정도 힐러리를 앞서고 있지만 두 개 주의 결과가 반영되면 힐러리가 111명의 서약 대의원을 추가하게 돼 슈퍼대의원까지 합칠 경우 두 사람의 대의원 격차는 30~56명 선까지로 좁혀지게 된다.  힐러리는 지난 20일 켄터키주에서 승리한 뒤 지지자들에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United we stand,divided we fall)고 외치면서 몰표를 던져달라고 호소했다.  힐러리가 앞으로 남아 있는 푸에르토리코(6/1),몬태나,사우스다코타(6/3)등 세군데 경선을 '싹쓸이 승리하겠다며 올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이 세 지역 경선에 배정된 전체 대의원수는 선출직(86명)과 슈퍼대의원(24명)을 합쳐 110명.  산술적 계산이지만 플로리다와 미시건주의 경선결과가 수용되고,나머지 세 개 지역 경선을 힐러리가 모두 압승한다면 전혀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민주당 당헌당규 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0명으로 구성된 당헌당규 위원회의 성향분포를 보면 힐러리 지지가 13명,오바마 지지가 8명이며,나머지는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바마가 지난 20일 켄티키주와 오리건주의 경선이 끝난 뒤 첫 경선지였던 아이오와를 찾아 '서약대의원의 과반수를 확보했다'며 경선승리를 선언하려던 계획을 바꾼 것도 이같은 분위기와 무관치 않다.  즉 공식적인 대선후보 지명에 앞서 섣불리 경선승리를 선언했다가 오히려 힐러리 지지표의 결집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한 때문이다.  심지어 '오바마 암살'을 암시하는 듯한 힐러리의 발언 파문에도 불구하고 거센 비난보다는 '힐러리의 해명을 수용하겠다'며 방어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는 오바마 진영이다.경선 판을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원만하게 승부를 결정지으려는 전략적 접근법인 셈이다.  이에 반해 힐러리는 할 수 있는 한 많은 표를 끌어 모으겠다는 전략이다.이는 다음달 3일로 경선이 공식 종료되지만 오바마가 매직넘버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 확실한 만큼 오바마와의 격차를 좁혀 놓은 뒤 8월말 전당대회때까지 상황을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힐러리 진영의 고위관계자는 '힐러리가 100% 에너지를 전체 유권자 득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표를 끌어모으는 게 일단 경선때까지의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오바마 암살' 관련 발언이 불거지면서 또다시 공개적으로 경선포기 압박을 받고 있는 힐러리다.  만일 이달 31일 당헌당규 위원회가 힐러리의 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힐러리는 재심을 청구할 수 있고 최종 결과 발표는 6월 29일로 늦춰진다.  힐러리는 25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선거유세에서 '부모님이 (자신을) 쉽게 포기하는 사람으로 키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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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뉴햄프셔 선택> 눈물의 힐러리 화려한 부활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제 곧 드러나겠지만 이것은 돈과 권력 그리고 관련자들의 약점들을 악하게 이용을 한 부정 선거이다. 예전에 고어가 대통령 선거를 할 때에 그러했고 또한 빌 클링턴이 그러했던 것 보다 더 노골적인 부정 선거이다. 후진국에서나 볼 수가 있는 부정 선거이다. 곧 조사가 시작인 될 것이다.   
alona3    2008-01-09 14:15:30    이  정  연   ,   李  政  演   ,  

Prophet  Yi,  Jung  Yon

 

 

 

 

*  가증스러운 관련 기사들 중에서 :

 

<美뉴햄프셔 선택> 눈물의 힐러리 화려한 부활  [연합뉴스   2008-01-09 13:10:44]
대세론에 다시 불지펴..오바마와 각축전 예고
(맨체스터<뉴햄프셔>.워싱턴=연합뉴스) 조복래 김병수 특파원 = 꺼져가던 '힐러리 대세론'의 불씨가 되살아났다.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 패배 이후 거센 '오바마 돌풍'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던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의원이 8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극적으로 승리,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승리는 지난 이틀간 각종 여론조사에서 10% 이상의 표차로 참패할 것으로 예상된 시점에 이룬 것이기에 더욱 값진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만약 이번에도 패배했을 경우 힐러리에게 다가왔을 위기상황을 생각해보면 이번 승리가 힐러리 캠프에겐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쉽게 짐작이 간다.  아니게 아니라 아이오와에서 패배한 이후 일각에서는 힐러리가 '오바마 열풍'에 밀려 2월25일 '슈퍼 화요일'까지 가지 못하고 중도사퇴할 것이라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실제 드러지 리포트는 "힐러리가 오바마에게 뉴햄프셔의 지지도 면에서 두자릿수 격차를 보이고, 전국단위 지지도도 붕괴 조짐을 보이는가 하면 선거자금 지원도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경선 레이스 중도포기라는 어려운 결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힐러리 캠프 내부 관계자들도 "힐러리가 뉴햄프셔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네바다 등에서 오바마에게 잇따라 두 자리 수 격차로 패배하는 것을 참기 힘들 것"이라며 "앞으로 승리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게 아니냐는 얘기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여기에다 그간 15% 안팎의 우위를 보여온 오바마와의 전국단위 지지도도 아이오와 코커스 직후 한자리 숫자로 좁혀지더니 이날 결국 오바마와 동률을 이룬 것으로 유에스에이(USA) 투데이는 8일 보도했다.  힐러리의 이런 예기치 못한 고전은 '변화와 희망'을 선거 구호로 내건 오바마에게 젊은층과 무당파 유권자들이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데 따른 것이었다.  때문에 힐러리가 다양한 외교적 경험과 국정을 원만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경륜을 선거구호로 내세웠지만 이는 전략적 실수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힐러리의 경륜이 거꾸로 스스로를 워싱턴의 낡은 정치시스템의 일부라는 인상을 주는 패러독스를 낳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다 힐러리는 보수층의 표심을 의식,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전 개전에 찬성했고 최근엔 핵개발을 이유로 이란을 압박하는 부시 행정부가 이란 혁명수비대를 테러 집단으로 지정했을 때 지지입장을 피력한 것도 이라크전 종전을 갈구하는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런 힐러리가 뉴햄프셔에서 승기를 잡은 것은 전략의 대변화에서 찾는 시각이 많다.  40대의 젊음과 참신함을 무기로 '희망과 변화'의 전도사로 나선 오바마의 '진실성'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유권자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전략으로 전환한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힐러리는 "오바마는 희망을 얘기하지만 그것은 실천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거짓 희망일 뿐"이라고 공세를 취했다.  그러면서 힐러리는 "오바마는 미국인들에게 희망과 꿈을 일깨워준 마틴 루터 킹, 그리고 젊음과 패기, 참신함으로 미국민에게 '영원한 대통령'으로 자리 잡고 있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이 아니다"고 정면 비판했다.  아울러 너무 똑똑하고 냉담하고 이지적인 이미지 때문에 유권자들에게 오히려 거부감을 주었던 점을 의식, 유권자들의 감성에 호소한 것도 이번 뉴햄프셔 선거 판도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힐러리는 7일 뉴햄프셔 포츠머스의 한 카페에서 부동층 유권자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프리랜서 사진기자인 영으로부터 "어떻게 그렇게 항상 씩씩하고 멋지게 보이느냐"는 뜻밖의 질문을 받자 "쉽지 않다"는 말을 반복하며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  이어 떨리는 목소리로 "선거를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선거야 말로 우리 나라, 아이들의 미래, 우리 모두가 달린 문제"라면서 "눈 앞에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바꿔야 한다"며 오바마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또한 남편인 클린턴 전 대통령이 흑인인 오바마가 궁극적으로 인종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을 빗대어 "오바마가 민주당 대선후보 지명대회에서 승리하면 결국 공화당에 패배할 것"이라는 공세를 편 것도 민주당 유권자들에게 먹힌 것으로 지적됐다. 어찌됐건 힐러리는 이번 승리를 계기로 탄력을 잃어가던 대세론에 불을 지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1위를 놓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경우는 1992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2000년 조지 부시 현 대통령 뿐이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힐러리는 '역전 아닌 역전'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관측된다.  힐러리 진영은 이제 선거전략을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일리노이 등 2천75명의 대규모 대의원이 걸린 '슈퍼 화요일'에 맞추고 총력전을 벌일 태세여서 오바마와의 대결이 점점 열기를 더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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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1월 19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당신이 지금 필요한 것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바로 행동들로 옮겨서 신의 명령들을 따르는 것이며 그 모든 일들을 모든 나라들과 국민들에게 증명하며 보이기 위해서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을 미국의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적으로 가장 예의를 갖추어서 모시는 것이며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께서 직접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실 수가 있는 시간을 대통령 취임식과 UN 국제기구에서 만드는 것이다.   오직 그것뿐이다.       Nov  19     2008     (Japan Time)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David  of  JESUS -----------------------------------------------------------    

캘리포니아 산불 번져, 美 스타들 가슴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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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ng - aloan님의 뉴스 및 자료 스크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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