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도 사랑하고
판도 사랑하는 군대도 가야하는 남자입니다.
저는 작년에 수능도 끝나고 할일도 너무없고해서 (그때당시에는 돈이없어서 영화조차도 볼수가없었습니다.ㅜㅜ) 개그야 방청을 신청했습니다. 별로 기대도 않고 있었는데 한번에 방청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당시 여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게 개그야를 보았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나도 쉽게 방청에 성공했던저였기에 이번에도 당연히 한번에 되겠다는 마음으로 방청 신청을 하였지만 2달이 다되가도록 방청이 안되더라구요 첨에는 그냥 포기하려고했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지는거란생각에 마지막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방청을 신청했습니다.
하늘도 감격했는지 드디어 방청이 되었더라구요 하지만 방청을 할수있다는 기쁨도 잠시 저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꽤됐거든요 맞습니다. 전 개콘을 보러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같이가자는 남자친구들도 있었지만 왠지 남자애들하고 가기는 아깝더라구요.
혹시 개콘좋아하시는분 안계신가요 2월 11일 6시 부터 녹화시작이거든요 혹시 같이 보실 분계신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