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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에대해?

하늘님 |2009.02.08 01:05
조회 352 |추천 0

토라라는 말을 들어본적있나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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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의미에서 하느님이 이스라엘, 즉 유대 백성에게 내린 계시의 본질이며, 하느님이 인류를 위해 계시한 가르침 또는 지침이다. 토라는 종종 〈구약성서〉 처음 5권을 가리키는 데 국한되며, 율법 또는 오경(Pentateuch)이라고도 한다. 토라는 전통적으로 시나이 산에서 하느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모세가 썼다고 인정된다. 유대교, 로마 가톨릭 교회, 동방 정교회, 개신교 교회들의 정경은 〈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로 이어지는 순서를 모두 똑같이 받아들인다. 기록된 토라는 모든 유대교 회당에서 계약궤 안에 들어 있는 양피지 두루마리에 손으로 직접 쓴 사본으로 보존되어 있다. 유대인들은 그 사본을 특별한 경외감을 가지고 보관된 곳에서 꺼내오며 다시 집어넣는다. 유대교의 예배의식에서 토라(5경) 낭송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토라라는 말은 히브리 성서 전체를 가리키는 데 쓰기도 한다. 어떤 유대인들은 구전되어온 법률과 관습을 하느님이 모세에게 내린 계시의 중요한 부분으로 보기 때문에 토라를 구전 율법과 기록된 율법 모두를 포괄하는 말로 이해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랍비들이 구전과 기록된 율법 모두에 대해서 해놓은 주석과 해석을 신성한 구전 전승의 확장으로 보며,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토라가 유대인의 율법·관습·의식의 전체 체계를 가리키는 훨씬 더 넓은 뜻을 지니게 된다.
____________   이상 퍼온글이고   유대인의 글로 만들어진것이 성경이라 전제하고 성경의 내용에 따라   초기에 대륙은 하나였지 그렇지 않니? 그럼 성경을 쓰는 글또한 하나의 모두가 알수있는 하나의 글로 쓴거지 아닌가? 그글이 히브어라 말하지 아닌가?   어찌해서 오대양 육대륙으로 갈라지게했고 세계공통어? 히브리어?  라할수있나 아닌가?   근대 그 공통언어를 우쩨서 나는 해석불가능한 글자로 보일까? 분명한건 한글로 쓰여진건 아니라는거지   근대 각국가의 언어와 글로 제각각 재해석되고 의미와 뜻도 달라지는가 아닌가?   그니까 신이 만들어논 모든인간이 알아야만하는 것을 모든인간에게 알게 하고자했다면 초기에 한대륙에서 모두가 알아들을수 있는 공통언어와 글이였어야하지았나? 아닌가?   인간이 하늘에 닿기위해 돌탑을 만들다 신의 노여움을 사서 각각 다른 대륙과 언어을 사용하게 했다고 쳐도 .   초기의 공통언어정도는 세계공통어로 만들어진 성경을 난 왜 읽고 해석 불능하나. 신의 글을 신혼자서 잃고 볼라고 만들었나.   히브리어로 만들어서 놓고는 나보고 이해하냐고 물어보면 난 알수가 없는되..... 신이 나에게 기억 샘플쯤으로 그 공통언어쯤 보게 하지 못했을꼬?   누구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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