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라고 써야할까효;; 톡을 보기조아라하는 24직딩녀예여..ㅎㅎ 다들..;;
톡을 보다가 한번 써볼까? 하는 그런생각했는데 아는동생이 또 막올리라고
부추겨서...키키 고등학교때 있었던일을 올려볼까해여~;;ㅋㅋ
저 고등학교 연습실에 변태가 나타난 실화를..애기할까해요.. 좀 길려나?ㅋㅋ
때는 사계절이 아리따웠던 봄이었습져~
저는 고1였던걸로기억하고요, 저는 밴드부였습니다.
저희 연습실은 운동장에있는 체육하는 물건 보관하는 그런 조회대 아래........ㅠㅠ
그래도 몇번 폐쇠하겠다는 교장샘을 뒤로하고 열심히 지켰져^^
그래서 밴드부에 들어오게되었구요.. 밴드부 든다고 다~ 할 수있는건 아닙니다!!
여러명 뽑아서 그중에서 잘하는애들...........^^ 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긴장감있게 연습을 하고있었어요
조회대 아래가 뭐 그리 크겠습니까? 작죠?
근데 때마침 변태가 돌아다니는 날이 좋은날이었습니다.
학교에는 바바리맨,변태 돌아다닌다고 난리도 아녔져...푸흐..
몇번은.. 학교가는길에 ..딸딸이 치는거 보고 놀라서
ㄲ ㅑ악......하고 도망가고..ㅎㅎ
그런데 이놈이 우리 연습실에 들어온거이져~!!!!!!문제발생..-_-
다들 자기 악기에 집중을하고있는찬라..
보컬3명.. 드럼2명..기타3명..건반..베이스2명.. 이렇게 좁은데서 열심히 연습을하는데
문을열고 모자쓴 남자가 들어오더니 바지를..................내.리.더.니...
딸딸이를.. 전몰랐어요..드럼을 제가 잡고하고있는데 뒤에서
저랑 연습생인 친구가 막 ㄲ ㅑ,,,,,,,,,,,,,,,,,,,,,,,,,,,,,,,,,,,,
이러는거져..그러더니 웁디다..... 전 당황해서 상황파악 않되고잇는데 눈앞에..
못볼것이 아놔.ㄴ애ㅑ저이니아ㅟ먀저ㅣ어ㅣ야늠.ㅏ
아... 다행이 놀라서 자세히는 못봤어여..아 저질.ㅠ
근데 더웃긴거.........................
뒤에 친구 우는데.. 우리 보컬이 그 남자한테 당당히 가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 야! 너 작어 " .. "창피하지도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순간 너무 웃긴..
근데 문제는 이놈이 더 들어올라고 막..ㅣ인머임제ㅇㅀ호ㅓㅓㅓㅐㅇ.ㅏ니ㅣㅁ
다행히 우리보컬은 짱이었습죠.. 의자를 던지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던졌어요.. 나가더군요..
........우리보컬은.. 그 변태 쫒아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을 던지고 ㅋ 변태는 쩔룩거리면서 도망갔다는.ㅋㅋㅋㅋ
그러더니.. 보컬이 그놈 경찰서에 잡아 쳐 넣을라고 했나봅니다.
글고 신발이 한 쪽 벗겨졌다는.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보컬 그걸 주어들고.. 신고해서
인상착의? 알아본거 설명하고 잡았답니다!! 아.. .. 신발들고오는걸 봣어야 개웃긴데.ㅠ
ㅋㅋ 그래도 내 친구는 뒤에서 울고있고.. 나머지는 황당해서 웃고있고..
몇일뒤 변태는 않보였답니다....ㅋㅋ
아. 빨간색글씨가 젤 웃기네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재주가 없어성.ㅠ 재미없는애기 읽어주신분들께 감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