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시 사랑은 힘든게야..?

급우울 |2009.02.09 10:59
조회 298 |추천 0

나이 스물넷..

 

제대하고 작년부터 여친만들려고 별개지랄을 떨어도 외형이 내스타일이면

 

성격이 안맞고 성격이 맞으면 내스타일이아니고.. 

 

성격 외형 다 맞는다싶으면 2~3년된 남친이 있다고하고..

 

좀 될거같다 싶으면 연락끊기고..

 

나한테 먼저들이대놓고 나중가면 사귈맘없다고하고..


그다지 얼굴따지지도안는편인데 난 그저  힘들때

 

 기댈수있는사람이 필요한것뿐인데..

 

밤새도록 전화로 수다떨고싶은 사람이 필요할뿐인데..

 

정말 자기의 반쪽을 찾는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내 주위 친구들은  잘만 연애하던데...나만왜..

 

남자녀석들이랑 얘기할땐 거의 이끌어가는 성격인데

 

연애얘기만나오면 왠지 말이적어지고..

 

진짜 서로사랑하는 사람들은  로또맞은거나 다름없는것같아요

 

서로 좋아한다는게얼마나 힘든건지..

 

이러다 애정결핍증걸리는거아닐까싶네요..

 

정말 연인들이 부럽네요^^;   나의 인연은 도데체 어디에...??   후..

 

2009년엔 솔로탈출해야지..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