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
내가 누군지 알지도 못하면서
말 참 천박하게 쓰네요 뭐 원하는 누구와 논다고 ? ㅎㅎ
난 여기서 어느누구와 (당신의 말을 빌리자면)논적 없어요.
그러는 당신이 더 이상하네요. 제가 언제 판을 시끄럽게 했어요?
난 여기있는 어느누구한테 관심없거든요. 아무관심없어요
누구도 가라 마라 할 자격 없어요. 어느 누구나 글 쓸수 있는 공간입니다
난 쓰고 싶은 글은 쓸뿐
님께서 그럴 권리 없어요
참 아무리 생각해도이상하네요 내가 글을 쓰던말던 왜그래요
혹시 그러는 당신이 000한테 관심있어요?ㅎㅎ
난 아무관심없어요 잘해보세요. 왜 매달리다 차였니?별이상한 아줌마 다 있네
그리고 말끝마다 아줌마 아줌마 하는데 당신도 아줌마야
젊은 아가씨가 여기서 놀턱은 없고
아줌마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