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님의
“우리도 일본 닌텐도처럼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을 개발할 수 없느냐?”
발언에 그저 패러디만 나오고 있네요.
네티즌 머리 좀 썼는데요?
저도 살짝 웃었습니다.
사진은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명텐도 관련 사진 가져왔습니다. ㅋㅋ
뭐 비판 당연합니다.
정통부 죽이고, IT관련 분야 예산 삭감한
17대 대통령이 "명텐도 만들어라"
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웃기죠.
지금 아이티 산업이 엄청 힘들다고 합니다.
IT관련 프로젝트가 모두 백지가 되었는데
이 상황에서 명텐도를 만들기는 힘들겠죠.
IT관계자들이 화났다 라는 기사도 있죠 >.<
하지만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뭐 저는 기술적인 것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가능하지 않을까요?
핸드폰도 만들고, 인터넷 기술이 최고인 한국에서
닌텐도 같은 게임기가 나오면 말란 법이 있나요?
뭐 주변상황이 어렵다고 해도, 대통령이
게임산업 잘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전자산업, 게임산업 세계 상위권인 한국에서
유명한 게임기 한 대 없다는 것은 외국에서도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너무 비판만 하지 맙시다.
물론 정부가 강압적인 측면은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비판만 하고 볼 일은 아닙니다.
이번 대통령의 지적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 경제 위기입니다.
정부가 하는 일에 도움은 못 되어도, 하나하나 다 따지고 비판만
하는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그럼 국민에게도 좋지 않아요.
사리를 따져서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지요.
"이명박이 뭔 말을 하는지는 중요치 않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비판, 비난이다."
한 네티즌의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