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오빠가 있는데요
제 성격이 자존심도 쎄지만 질투도 강하고 아무튼
사람 쫌 지치게 하는성격 인거 같아요 애정 결핍도 있는거 같구
근데 저는 문자를 보내더라도 문자를 씹는 이유를 알아야 속이 편하거든요
예를 들어 오빠가 이제 나 잘께 이러면 어 잘자 이러고 끝나는거자나요
이야기 도중에 씹히고 이런거 너무 싫어요
그러면 저는 절대 연락 안해요 문자도 씹혔는데
먼저 하기 쫌 승질나자나요
그러고 그 오빠한테 며칠 뒤에 아무렇지 않게 다시 연락오고 ,,ㅡㅡ
그래서 나는 아무말도 없이 연락안되고 이런거 너무 싫다고
그쪽에선 미안하데요 그래서 쐐기를 박았죠
또 한번 이렇게 되면 우리사이는 아무것도 아니고 끝이라고 말했는데
3일전부터 또 연락 안되고 있어요
솔직히 문자하고 싶긴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끝이라고 말했으면서 연락하는거 뭔가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성격이 쫌 이상한건ㄱ ㅏ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하면 쫌 열받아요 제 말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아주 만약에 그쪽에서 연락이 온다면
저는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걸까요?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