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쉽게 헐리웃 스타들을 접할수 있는 파파라치 사진들...
그 사진들을 보기까지 이런 상황이 있을줄이야....
팬으로서 좋아하는 스타의 근황을 보는 건 반가운 일이지만
이렇게 하루만 지내도 정말 피곤할듯ㄷㄷㄷㄷ;;
클럽가는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
레스토랑에 점심 먹으러 가는 제니퍼 애니스톤
공항에서 케이트 모스
파파라치 피해서 도망가는 릴리 알렌
마트에서 나온 에바 롱고리아
차에 타려는 린제이 로한
그리고
파파라치가 가장 많이 붙어다니는 스타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타들 대부분이 당황스럽고 불쾌한 표정이네요;;
피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렇게 패리스 힐튼처럼 즐겨보는건 어떨까 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