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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하긴 쪽팔리지만...

지금 공익근무 요원입니다...시작한지는 2주정도 됬구여..

아실지 모르지만 공익근무는 4주간에 군사훈련을 받습니다..

저는 그 여자를 5년간 좋아했구요...

서로 사귄건 이번년도에 1월달에 사귀었어요...

근데 훈련소가기 전날에도 상냥하고...잘갔다오라던...여자가...

갔다오니 마음이 변해있네요...

이유를 들어보니...제가 여자 경험이 있어서..실망했다는 것입니다..

그얘기는 또 누군가에게 제가 훈련소에 있을때...들었답니다..

지금 그 친구도 누구인지...그녀마음을 모르지만...

경험이 있다는것........그것만으로 여자한테 큰 상처를 준건지.......

매일 그생각뿐입니다....일을 하고 있어도...온통 그생각뿐이고.....

끝나면 매일 같이 누구랑 먹던 혼자랑 먹던 술만먹고.....이제 안먹을라고 하지만.....

여자들 마음...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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