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 심하겠네요.
그버릇 고치기 무척힘들어요
님 이 잘못하면 의부증이란 병걸리기 쉽죠... 모든것이 그일과 연관지어 생각되게되고...
화 풀이 않되면 병생겨요.. 그버릇 남편이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주위에서 누가 뭐라해도 안고쳐져요.. 님께서 맞바람 피울수도 없고...
연락없이 며칠 잠적해요 . 친정이나. 친구집도 좋고...
나중에라도 확인 될수 있는곳에서.. 정말 어디있는지 모르도록 해봐요..
님의 빈자리 에서 님의 소중함을 알았을때만 그버릇을 고칠수있어요..
밖에 나가면 여자분 들은 많죠..
하지만 결국은 소중한 한사람은 조강지처 아닐까요..
계속되는 바람은 버릇입니다.
단호한 대처만이 해결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