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전사는 21살 청년이에요 ~
맨날 눈팅만하다가 ㅋㅋ
밤새서 게임하는게 서버점검중이라 톡써보려구요 ㅋㅋ
때는 1년전이구요 막 신입생 입학 하고였습니다
제가 간 대학은 우송정보대학이에요
솔직히말하면 진짜 처음갈땐 공부열심히 하자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개뿔..)
막상 가니까 그게 안되고 놀게 되더라구요 뭐 제자질이 부족해서 겠지만..
어쨋든 과팅두 해보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면서 그렇게 학교를 다니다가
정말 기대하고 기대했던 MT 를 가게되었어요 !!! ㄲ ㅑㅑㅑㅑㄲ ㅏㅋㅋ 신남
뭐 다른말 필요없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게임들이 있었는데
제가 맡은 게임은 뭐 장기자랑 그런것도 아니였고
단순하게 남자랑 남자끼리 빼빼로 먹는거 있잔아요 ?
그거였고 다른 친구가 여장하는거였었는데..
그랬는데 ... 아놔 ㅏㅏ...
막 행사가 시작되기전이였어요 ..
분주하게 .. 저희방 여자애들이 그애보고 여장을 하자고!!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
그친구가 정말 완강히 !! 격렬히 !! 거부반응 일으키는거에요 ㅜㅜㅜㅜ(나름개진지)
그래서 저는 아 그냥하라고!! 머 어떠냐고!! 옆에서 부채질하다가 ..
제가 끌려가게 됬어요 ...질질질.. 슈발...
그래서 결국 저는 가발도 아니고 그냥 남자머리치고 바가지인머리에
고데기 하고^^ .. 대박인건^^ 하얀 원피스 입어주시고 ..^^ 늘어나도 괜찬다구 ^^
거기에 .. 정말 마음착하신 저희방 여자분^^ 아까 원피스주인분 ^^
께서 자기 구두 괜찬으니까.. ^^ 여기에 모든걸 다거신듯한 ^^
꾸겨 신으라구 ^^ 하셔가지구 ^^(여성분들 정말 구두신는거에 경의를 표합니다)
크하하핳 아 망할 ㅋㅋ 젠장 ㅋㅎㅌ ㅎㅎ
그리곤 행사장으로 향했어요 ...
아 저는 정말 제차례때 제가 무슨짓을 했는지 ..
아 어디서 그런 용기가 .. 으헗ㅎ...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를 ^^ ( 차라리 텔미 출껄.. )
춘다고 병을 떨었어여...
그리곤 음악에 마춰
몸을 흔들었어요 그리고 좀더 퓔이 받아서
저질댄스까지 격렬하게 춘뒤 들어갔답니다 후..
아ㅏㅏ 뭐 그렇게 친해지지도안은 과 친구들의 눈초리 진짜
아직도 생생해요
그래도 그날 밤 술로 다 친해지긴 했다만...
어쨋든 좋은 추억이겟죠 ㅜㅜ ?? ㅇ 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악플은 ㄴㄴ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