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부터 하죠 이제 열 여덟 되는 고2 남자 입니다ㅋㅋ
정말 우리 나라가 쫍다는 생각이 들고
하두 황당한 경험을 해서ㅋㅋ
이렇게 글을써봐요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한 한달 전쯤?겨울방학도하고 재미있게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었죠
(저는 실업계라서 방학때 학교를 안가요ㅋㅋㅋ)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따가 다끝나고 나와서
할짓도 없고 시간도 때울겸 pc방을 갔어요
가서 자리에 앉아가지고 아이디를 치고 컴퓨터를 하고 있었죠ㅋㅋ
게임을 잘안해서 스타한판하고 두리번 두리번 친구가하는 게임을 보고있는데
그 옆에서 어떤 누나가 바닥을 쓸고 있는거에요
왠지모르지만 전 그 누나를 유심히 봤죠ㅋㅋㅋ
그 pc방이 이쁜 누나들을 많이 고용하거든요ㅋ
얼굴을 봤는데 청순하고 얼굴에 잡티도 없고 제가 본 누나중 쵝오였죠
그렇게 늙어 보이지두 안구요
저는 그누나를 또볼려고 100원 짜리 커피 자판기에가서
커피를 뽑으면서 유심히 봤어요ㅋㅋㅋ
얼굴 도 하얗구 정말 정말...ㅋㅋㅋㅋ
그래도 차마 용기가 없어서 바로 번호를 딸수는 없었죠
그래서 친구들한테 번호 딸까 말까 ?
계속 물어봤어요 ㅋㅋㅋㅋ
친구들을 따라고 하지만
만약 까이면 어쩌지 어쩌지 이생각이 계속 맴도는거에요
결국 계산을 하고 그냥 친구들과 나왔죠
하지만 제 머리 속에는 그 누나만 생각나는 거에요 ㅠ
그래서 전 결국 갈까 말까 수십번 고뇌하고
고민 했는데 드뎌 용기를 내서
그누나에게 말을 걸었죠!
저:저기요...(핸드폰을 들이 밀면서)
누나:(놀라셔서)네!?
저:죄송한데요...핸드폰 번호점 알려 주실수있으세요?
누나:네?(정말 당황 하셨나봐요ㅋㅋ)어찌나 귀여우시던지 ㅠㅠ
저:아... 남자친구있으세요ㅠ
누나:아 아뇨
이러시면서 번호를 주시는거에요
그뒤에서 사장에 똥씹은 표정으로 모라구 하던데
전 들리지도 안았죠ㅋㅋㅋㅋ
좋아가지고 번호 등록하고 나와서 바로 누나에게 혼나셨어요ㅠ? 이렇게 문자를
보냈죠ㅋㅋㅋ
그때 기분 너무 좋아서 발발 뛰었어요 ㅋㅋ
잠시후 문자가 오는데
아 아뇨 괜찮아요 ^^;(대충 이렇게 왔어요ㅋ)
이렇게 계속 문자를 하다가
누나가 제나이를 물어 보시길래
솔직히 말했어요ㅋㅋ그러더니 어리다고 ...동갑인줄알고 번호줬다고
그러는거에요 ㅠㅠ누나 나이는 이제 졸업하는20 인거에요ㅋㅋ
저 키-182 몸무게-62
좀 험악하게 생겨서 삭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ㅋㅋ
그렇게 문자를 계속 했죠 밤새
근데 한 20분 정도 문자가 안오는 거에요ㅋㅋㅋ
그래서 누워서 뒹굴고있었죠ㅋㅋ
근데 갑작이 몰르는 번호로 전화가오는 거에요ㅋㅋㅋ
누난줄알고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았는데 좀 어려보이는 남자 목소리가ㅋㅋㅋ
누구세여
그남자:너 장성환이야?
저:누구(익숙한 목소리여서)
그남자:너 우리 누나 번호 땃어? 푸하하하
저:(그때 바로 알았죠 우리반 애라는걸)ㅋㅋㅋ
헐 너네 누나 였어 ? 아놔ㅋㅋㅋㅋㅋ
이렇게 예기를좀 하다 보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신기한거에요 ㅋㅋ
어떻게 그누나 동생이 같은 학교에 같은과에 같은 반인...
그래서 어안이 벙벙하게 가만이 있었는데
누나 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누나:ㅋㅋㅋ너 내 동생친구였어?ㅋㅋㅋㅋ아 아깝다ㅋㅋㅋ
저: ㅋㅋㅋㅋㅋㅋ대박 아 황당해ㅋㅋㅋ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이미 말까고있었음)
그렇게 또 밤새 문자는 하고 전화 통화 하고
놀면서
ㅠㅠㅠ 그렇게 문자만 하는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됬답니다
가끔 만나서 놀기도 하고 맛있는거 사주는 누나 정도 ㅠ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