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줄을 몰랐네요 ^-^
제가 초등학교때 병이있어서 되게큰수술을한이후로 살이 되게많이졌어요 ...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약이 독해서(?)라고하는데
맨날 병실에누워잇고 먹고만있으니..찔수밖에없었던거같애요
그렇게 중 3까지... 6년을 계속지냈어요
살을찌신분들은 아시잖아요... 살찐사람의 고통을...
아....참 말로표현을할수없을정도의 고통이 있죠..
그렇게 살던 제가 ! 그런 제가 !
좋아하는사람이생겨서
살빼기로 결샘을했습니다 그전에 수없이 다이어트를 시도했었죠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을정도로말이죠 ...
사진을보시면아시겠지만 ㅋ
중3사진에 살짞빠진사진이잇을꺼에요 ㅋ
중3때 헬스를 해봣는데 쪼끔빠지던데... 계속헬스를 안하니까 요요현상이...ㅋ
그렇게 사랑이고 뭐고... 1년이후딱지나버리고
고등학교올려와서...
기숙사에들어가게됬어요 ~
그때 그방에있는형님이 운동광이셧는데
다이어트를 하던저에겐 잘된일이다싶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밤에는 그형이랑 맨날 같이운동했었죠
그렇게 6개월을 했는데 ... 신기하게 살이빠지더라구요 ㅋ
고1초반엔 88kg 에 육박했었는데
68 kg 까지뺄수잇엇어요...
근데 살빼시는 모든 여러분들..
살빠져도.. .거울보면 솔찍히 몰라요...
전 살빠지면서도 항상 불만이엿으니까요..ㅎㅎ (거울보면 그대로인거같음 ㅜㅜ)
근데 주위에서 어느날부터... 살많이빠졋다고...
살빼시는 모든여려분들
살뺄때 살뺼동기를 가지고 독한마음을 먹으시면 꼭성공하실수잇습니다!!
힘네세요 ㅋ
톡에된다면 제가 사용했었던 자세한 다이어트방법을 올리겟습니다 !
중1... 약물에찌들려있던 80kg의저..중3바짝 헬스를 해서 75kg까지뺏지만..
고1 계속적인 관리가없어 다시찌기시작한..
고2독한마음과(?)운동광인형님때문에..ㅋ고2후반..? 이건 그냥 머리빨인거같애요
다이어트에 종사(?)하고계시는 모든여러분들
다이어트는 빼는거 보다 관리가 힘듬니다 !
하지만 누구나 하실수있어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