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와는 제가 좋아서 사귀자고 했습니다.
사귄지 1달 좀 됐는데요.. 문자를 보내면 3시간 후에 답장이 와요 ~
좀 제가 민감한거일수도있는데 ~ 저는 5분후에 문자 하고 또 3시간후에 답장오고 ~ 그러다가보면 하루에 문자를 4통화 그냥 사소한거 나 밥먹어 ㅎ 이런식으로 하루일과가 끝나요 ..
만나는 것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 여자친구가 집이 엄격 하다고 부모님 신용 쌓는다고~ 당분간 가끔식밖에 못나간다고 좀 봐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싶어서 ~ 우리가 사귀는건 맞냐? 내가 정말 힘들때 너 내가 불르면 너 나보러 올수있냐 ? 이런식으로 싸움을 하게됏죠
그여자말은 결론은 ~ 자기도 친구들 만나고싶고~ 문자 답장 보내는게 너무 귀찬고~뭐라고 문자를 보내야할지 모른데요 그런데도 저를 좋아한데요~
그래서 제가 그래 만나자거나 문자 답장 달라거나 이런거 이젠 강요를 안하마 ~ 내가 잘못 생각 했어~ 이렇게 말을 했죠~
다음날부터 저는 먼저 문자보내는걸 안보내고 전화도안했죠 .. 그녀가 원하는거같기에 ..
그런데 밤에 ~ 그녀 하는말이 오늘 하루종일 문자 안하는거 어제일때문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맞다고 하니깐 ~ 알았어 잘자~ 이렇게 문자오고 더이상 문자가 없어요~
뭐죠 이여자는 도데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