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써야할글은 아닌줄 압니다만 그래도 세상에 맞부딪치며 살아가는게 주부이기에 조언을 얻고자 저 여기에 적습니다 저 과거에도 현재에도 아파트에 살구여 옆집에는 50대 아주머니 아저씨 24살짜리 딸이 살구요 결혼한지 6년째 낮선곳이고 보니 잘해주시고 그래서 쭈욱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요 작년 2월에 딸이 삼성에 다니단고 그러더라구여 알고보니 계약직이었지만 그땐 정직원인줄 알았죠 근데 핸드폰을 삼성에서 싸게 파는데 16화음은 처음살때 12만원만내면 살수있고 그것도 칼라폰으로요 40화음은 처음에 12만원내고 다음달부터 기계값을 1년 할부로하고 달달이 내면 1년이 지난시점에 다시 통장으로 입금이 됀다구요 이해가 안됐지만 자기네 식구들이며 이모네 아이들까지 그렇게 다해주더라구여 그래서 믿고 저도 사촌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하는싯점이라 많으돈 드리지않고 또 아이들이 젤 조아하는게 핸드폰이라 40화음 신형 2개를 신청해서 24만원주고 기계갑이 얼마나 비삽니까 나머지는 할부로 선뜻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올2월 할부가 끝나고 그딸에게 끝났으니 돈이 언제 입금돼느냐구 물었더니 3월중순께 입금됀다고 하네요 그래서 중순이돼서 입금이 안됏으니 확인해 보라하니 문자를 씹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구요 참고로 그집은 현재 그 딸이 카드를 남용해 가정파탄 아저씨는 다니는 직장 관두고 아줌마는 생전 직장생활이라고는 해보지도 않으신분이 직장을 다니구 딸은 여기저기 기욱거리고 집은 경매들어와서 팔고 다른데로 이사가고 제가 잠시 친척집에 간사이 이사를 갔더라구요 그것도 세식구가 같이갈형편이 안돼서 딸은 현재 친구 오피스텔에 언쳐살구요 날마다 전화며 문자며 100번도 더날려도 전화도 없구요 17일날 문자가 왔는데 핸번호랑 주민번호 갈켜달래서 문자로 날려주고 낼할께하더니18일날은 이달말일이라고 하더니 또연락두절 날마다 전화며 문자 날렷더니 23일날 2시까지 입금됀다며 통장찍어보라구 그래서 또 그날을 기다리며 찍어보니 들어오긴 머가들어와여 그래서 또 연락하니 안돼잖아요 그래서 적어논 친구오피스텔 찾아가서 기다렸더니 놀래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됀거냐 했더니 핸폰이 안됀다며 낼 1시까지 지가 근무하는 곳으로 (병원에서 환자들 의료보험기록하거든요) 오면 삼성에 같이가자고 1시까지 오라하데요 그러더니 그담날 아침8시에 문자옴 1시까지 지가 온다고 그러더니 또 문자옴 주민증고 통장사본복사해서 수원삼성으로 보내야 한다고 여러분 말이 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저 지금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지가 가지러 우리집에 온다고 해서 차타고 30분거리 그애 일하는 거리하고 우리집까지 오기로 한 시간이 엄청나게 지났지만 저 그냥 차분히 기다릴려구여 근데 차분해지지가 않네요 주부님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속은 제가 젤 바보이지만 이웃집에 같이 5년을 살았습니다 두 가족이 놀이공원도 같이가고 가까운 공원에가서 고기도 구워먹구 같이 외식도 하구 근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저 사기당한거 맞죠 분하고 어이도 없구 저 어떻하죠 돈이 100만원입니다 저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고요 그 기계값을 제가 낸것도 아니구여 서로 통장 왔다갔다하면 번거롭다고 이모랑 외숙모가 냈거든요 어자피 들어올 돈이라고 또 자기네 아이들 해준거라서 언제 들어오냐구 전화는 계속오죠 시랑은 어떻게 됀거냐구 묻죠 저 머라고 말해요 사기당했다고 해야 하나요 심장이 벌렁거려서 진정이 안돼네여 도움좀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