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도 잊어버릴수 없는 두사람...

바보 |2004.03.30 02:21
조회 289 |추천 0

아직도 두사람이 보고 싶네여...

군제대후 2년 가까이 사귄 그녀와.....헤어지고 바로 사귀게 된 그녀...

둘다 지금은 잠자고 있을꺼에염.....요즘은 둘다 꿈에 보여 잠을 자기 두렵네여.....

첫번째는 넘 행복했는데...제가 그녀 직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관두면서 말사움때문에 헤어졌고..두번째는 알고지낸지 좀 되는 아이와(첫번째 여자친구 사귀고 일년안되서 후배친구로 만나서 같이 술침구 하던 사이 입니다..)사귀게 되엇는데 첫번째 사귀던 아이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사귀게 된 케이스니 제가 못된넘이죠^^;;;

아무 문제 없다가 집안의 반대.....미친듯이 술마시고 모든 실망을 안겨주고 헤어졌네여......다시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둘다 그냥 좋은 동생으로 두고 만날수 있는 사이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럼 헤어질 일은 없겠죠......이제는 아무도 못만날거 같아여...^^

둘다에게 다시 얼굴 볼 기회가 있다면 꼭 한마디 해주고 싶네여...

정말 미안하다고.....그리고 너무 행복한 시절을 가르쳐 줘서 고맙다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