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좀 다른 시각 입니다...

한마디.. |2009.02.20 05:04
조회 1,816 |추천 0

저가 보는 한국 이라는 것입니다.

 

1. 아주 우수운 공권력.

 

한국 국민들은 공권력에 대항을 아주 일반화 합니다. 화염병 던져 경찰서 가서 개판쳐.

 

조금만 경찰이 과하게 하면 시민단체 난리나.너 무 우습죠. 이건 한국 사람이 미국에서도

 

하는 하는 바보 짖입니다. 그러다 총 맞은 한국 사람 많고 시민단체들이 고소 한다고 난리

 

치고 항상 깨지고 쯔쯔 미국에서 경찰관에게 보통 Sir라고 호칭합니다.

 

그리고 물리적 충돌? 총맞죠. 하지만 한국 경찰은 또 달리 부패 하다는

 

시각이 있죠. 하지만 미국에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미국도 1900년도 초에는 경찰이 너무 부패해서 문제가

 

많았다고 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겠지만 공권력에 힘을 주고 그 공권력은

 

그에 맞는 책임을 저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두 개다 미비 하다고 봅니다. 시민 스스로가

 

만든 것 아닌가 봅니다.

 

2. 미국소 이야기기..

 

미국 소 이야기 나올때 전 한국 신문들 이거 무슨 엘로우 저널도 아니고 무슨 쓰레기

 

저널도 아니고. 그리고 PD 수첩 인터넷으로 보았을때 누꼬? 번역 저 따위로한놈..

 

그리고 한겨레 신문이 처음에는 도축 "후" 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몇살 먹은 이 아니라

 

도축 "후" 몇개월 이라는 단어죠. 그리고 그것을 네이버니 다음이니 별곳에서 카피본

 

으로 보게되었는데. 어의가 없죠. 그리고 MBC인가 어디에서 시카고 사는 교민? 교민

 

이 데모? 웃기는 소리랍니다. LA만 교민이 100만 삽니다. 누가 했다고 하는 건지..

 

오히려 미국 교민든 미국 소 먹고 한국 유학생들이 호주산 먹겠죠.

 

그리고 미국에서 호주산 많이 먹는다? 먹기는 먹죠. 일본산 먹죠.

 

비싸죠. 미국산 몇개월 이상 된것은 안먹는다? 종종 미국에서는 늙은 소 조리를 잘하면 맛

 

있다고 비싸게 팝니다. 미국에서 소키우는것 보면서 한국 신문 찌라시 신문 보다 못하다

 

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Utube? 아니 거기 있는 것을 왜 쓰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지금도 그런 느낌 버릴 수 없고요. 저 매일 미국 소 먹습니다.

 

BSE/vCJD/CJD/sCJD 의 차이점 AIDS/HIV의 차이점을 정확히

 

구분을 못하는게 한국 언론 같습니다. BSE가 사람에 걸린다? 왜 걸리는데?

 

그럼 BSE는 왜 걸리징 별이야기 다 있는데. 한국 신문은 너무 극단.

 

즉 Utube에서 찾은 듯 하더군요. 정말. 예전의 선데이 서울 보다 못한건데.

 

한국가면 HIV환자 많아 본적 있어 라고 들어 본적이 없어요. AIDS환자 많아가

 

대부분 차지 합니다. 그럼 잉??? 뭔소리? 그리고 이번에 한국 가서도

 

미국 소 먹는데 겁안나? 뭐야? 이거.. 미국은 36개월 된 소 안먹어? 뭐꼬?

 

호주소 많이 먹는 다면서? 누가?

 

조중동의 문제점은 부각 하면서 왜 미국 실정을 잘 못 전달한 한계레와 MBC는

 

말이 없죠? 그럼 그들도 찌라시 방송 아닌가요? 친구 놈이 전공이 그쪽이라서

 

이야기 들어 보면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그들도 한국 미국소 반대 이야기

 

들었고 보았으니까요. 그들이 것으로는 표현 안하지만. 눈 빛은

 

알고 좀 떠들어라.... 입니다.

 

저 친구가 biochemistry(생화학) 연구실에 있습니다. 이녀석은 반이 한국인(어머니가 한

 

국분)이라 한국에 관심이 많죠. 그 친구가 저에게 물어 보더군요. 한국 미친거 아냐?

 

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도축장 법규가 얼마나 까다로운데 저도 생각 해 봅니다.

 

한국 도축장 검열 심하게 하나요? 여기는 식당도 갑자기 처들어와서. A/B등급 먹입니다.

 

도축장은 더 심하죠. 검열 조건이 얼마나 까다로운데요. 3~4개 걸리면 그냥 끝장나요

 

우리 나라는 그렇게 까다로운가요? 신문에는 어쩌고 저쩌고...

 

미국은 조리시설에 쓰는 기계도 다른 조리기계를 씁니다. 집에서

 

쓰지 않는 특별한 그러니 당연하게 도축장에서 문제 있음 바로 걸리죠. 미국에서 소키우는

 

것 보고. 광우병이 뭔가 하고 보면 젠장~~ 이 처음 말입니다. 미국에서 사료 먹이는 소가

 

얼마나 있을 까요.. 그렇게 키우면 답이 안나와서요....소를 풀어서 알아서 노는거

 

잡아다 팔죠. 그냥 너희들 끼리 풀 뜯어 먹고 놀아라 이거죠. 그런데 제가 몇개월

 

야게 몇개월 그런게 어디 있어요. 그리고 항상 도장 찍히죠 네추럴이라고....

 

3. 언론이 재벌에 종속 되면 안된다?

 

자본주의 경제 입니다. 상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은 속칭 언론 재벌이 있습니다.

 

타임워너 같은 곳은 케이블 에 영화사에 인터넷에 아주 다 가졌답니다. 그런데

 

재벌에 종속 되지 않는다? 누구 주장인지.. 그럼 워너는 누가 가졌을 까요?

 

한마디로 Time AOL 인터넷 전화 케이블 등등 영화사 아주 다 가졌는데요?

 

4. 조중동 광고 반대?

 

유죄 입니다. 왜냐면 합법적 방법을 두고 그렇게 했는지..

 

악법도 법인거죠. 지켜 놓고 말을 해야지 악법이니까 안지켜도 된다..

 

알이 안되는 거죠. 그리고 왜 남의 사유 재산 자유에 대하여 감나라 배나라?

 

싫으면 내가 그 신문 안보고 하면 되죠. 왜 광고주들에게 협박하죠? 광고 하면

 

물건 안산다. 그건 잘못이죠. 만약 옆집이 나는 공화당 이야. 그럼

 

그 동네에서 민주당인 다른 사람은 그 사람 하고 놀면 안되나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가서 저사람은 공화당이니까 배척 하고 같이 놀지말고 마트에서

 

물건도 못팔게 해야되 이게 합법일까요? 그 것이랑 차이는 뭐죠?

 

그리고 조중동이 찌라시면 거기서 말하는것 다 거짓말이야 하면 되잖아요.

 

성향이 어디 성향이다. 그러면 되잖아요. 왜 미국에서는 TV에 유명한 연얘인이

 

오프라 윈프리 같은 사람이 오바마 적극 지지했답니다. 그런데 왜 그사람은

 

TV쇼에 계속 나오고 자기 이름을 딴 잡지 책도 있죠? 이 사람은 오바마 편이잖아요

 

그럼 TV고 잡지고 가지면 안되잖아요? 그럼 부시가 오바마 편이니까 출연안되

 

하고 이야기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은 오프라 윈프리 쇼를

 

보고 그 잡지를 보죠? 오바마의 편의 대중 매체인데? 한국 식 사고면 오프라는 TV 출연

 

이고 잡지고 광고고 하지 말아야 하겠네요. 오프라의 말이 미국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요... 왜 그러죠. 신문이 무슨 성향을 가지던 뭐라고 하던 우리는

 

지식인입니다. 걸러서 보고 걸러서 들으면 됩니다. 왜 대중 매체는 항상 공정 해야 한다.

 

라고 하죠? 그럼 황색 신문들은 아주 공정 하네요. 그럼 예전에 선데이 서울은

 

너무 공정 했나요?

 

5. 은행/ 노조 하는 짓꺼리 보면 미친놈..

 

은행 월급이 얼마나 토요일날 논다. 몇시까지만 영업 한다.

 

참나..이럴때는 자들 미쳤나 입니다. 미국은행 하나가 움직이는돈이

 

한국 전체 은행들의 운전 자금 입니다. 그러니 월급 세겠죠? 돈의 크기가 다른데

 

역시 월가도 그렇죠. 그러니 월급 많죠. 그러나 우리나인 작은 나라에 은행이 몇개 인지.

 

창구에는 왜 그리 직원이 많은지. 그리고 월급은 그렇게 많은지 그리고 일찍

 

문을 닫는지 그리고 선진국은? 한국은행이 최~~~고 선진국형입니다.

 

그리고 미국 보다 월급 많이 주죠..

 

노조 하는 것은 더 미쳤고 이야기 하기도 싫고. 1960년대 미국 을 보는 것 같아요

 

그러다 자기 발등 자기들이 다찍지. 지금 GM 포드가 그런식이죠 미국에서

 

욕바가지로 먹고 있답니다. 그래서 빅 3가 망하는 거야 하고 지금 미국에서

 

자동차 노조는 바보 됬죠.

 

그래서 노조들 욕 무지 먹죠. 한국 노조들도 미 남부의 역사를 답습 하는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강성 노조로 미 기업들이 공장이고 다 철수 해서

 

20년 동안 무직으로 있을 수 뿐이 없어서... 주지사가 외국계 기업 돌아다니면서

 

땅 꽁짜로 줄께 공장 져라 등등 하는 세일즈 외교 했던것 기억 납니다.

 

노조들이고 뭐고 공장만 져라 일하게 해달라. 파업 월급 인상 없다. 등등

 

의 조건을 다 걸었죠. 20년 저나서 정신 차린 거죠. 한국이 그 일을 그대로 하

 

는 것 같습니다.

 

노조 때문에 기업 가들이 내 공장 옴긴다... 하게 생각 하게 만드면 난리 나겠죠.

 

그리고 월급은 너무 부자 나라죠. 미국이요. 맞벌이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들죠.

 

세금/연금/의료보험 정말 한국 천국 입니다. 마음에 안드는 것은 차동차 보험이지만..

 

선진국이라고 말하는 미국도 5000불 한달에 받으면 우와~~~ 그럽니다.

 

만불 받으면 헉~~~ 너 뭐하는 직업 이야? 이게 답이죠.. 그런데 한국은 정말

 

잘 살아요... 정말.... 다 무슨 재벌 같아요...

 

6. 대북 관계.

 

한국 분들은 같은 민족이니까 도와 줘야 한다 뭐  해야 한다.

 

이런 논문이 있었습니다. 통독 과정과 한국의 대 북한 정책 비교. 김대중 대통령 관련해서

 

나온건데. 답은 이거 더군요 서독이 30년 넘게 걸려 통일한 것을 한국은 단 5년

 

만에 할려고 한다. 북한과 동독과 한국과 서독을 비교해 보면 경제적으로나

 

기타 여러 가지 차원에서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데도 30년 것을 단 5년 만에

 

질러 버렸고요.

 

7. 외환 보유고 문제.

 

단기 외체는 누가 빌렸죠? IMF 때라서 어쩔 수 없다? 뭐가요? 지금 대통령이

 

잘 한다고는 저는 생각 안합니다. 하지만 1년 됬습니다. 무슨 1년 가지고 뭘 기대 하죠

 

한 4년 지나 봐야 평가 나오는 거 아닌가요? 무슨 탄핵이고 무슨 일은 하는 건지..

 

그리고 한국 자본이라는 것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건데요.(저가 이쪽 일을 해서)

 

그런데 무슨 한국이 외환 방어니 어쩌고 하죠? 년말에 외환 방어 안했다 했다가

 

중요 한가요? 만약 그때 환율이 1500원 이냐 1000원 이냐 에 따라 삼성 LG 현대

 

값어치가 어떻게 되죠? 그리고 기타 다른 거시 경제 문제는 어떻게 되죠?

 

왜 그건 생각을 안하고 미네르바가 잘 집어냈다. 그래서 정부가 무능 하다만

 

초점이요? 한국이 경제적 위상을 미국 켈리포니아 한주하고만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이 딱 하고 나옵니다. 켈리포니아 한주 보다 못한 경제적 지위를

 

가진 나라라는 것이죠. 미네르바말 보면서 한국의 경제 수준이 보입니다.

 

너무 많은 이익을 미국 자본과(유태 자본)에게 내어 주었죠.

 

유태인들은 미네르바 많이 사랑 합니다. 때돈을 벌어 줬으니까요. 한국에서

 

또한 노무현때 나온 탄핵 그것이 입에들 붙었는지 원래 이거 아닌가요? 이번에 잘못하면

 

다음에 바뀐다 잘해라. 우리는 집권당을 보고 있다. 다음 선거에 두고 봐라. 이거죠.

 

그런게 정석 아닌가요? 투표들 안한 분들은 할말 없죠. 신성한 권리와 의무를 팽겨치고

 

이제와서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내가 밀었던 분이 대통령이 않되었다 그래서 지금

 

대통령이 싫다? MB가 뭡니까? 2MB가 뭡니까? 일국의 대통령입니다. 아무리 못났다

 

해도 그럼 안되죠. 길거리에 껌도 아닌데.. 다른 나라에서 보면 한국은 지들 대통령을

 

아주 물로봐?? 미 개인 그러면서도 민주주의를 이야기 하니? 라고 말하면 뭐라고

 

대답 하실 건가요? 그러니 다른 나라 사람들도 우리나라 대통령 물로 보죠.

 

민주주의에서 다수결로 졌으면 승복하고 5년 기다려야겠죠. 그리고 잘못한 것은 정당한게

 

수정 하기를 요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것이죠. 그들이 이번에 못하면

 

다음에 반대 당을 밀어 주면 되고.. 정말 웃기죠. 지역에 따라 몰표 현상 이라니

 

공약은 하나도 않보는 것 같아요. 그러니 공천때 돈 싸들고 가서 전라도니 경상도

 

위원 선거만 나가면 100% 잖아요? 저라도 돈 싸들고 가서 공천만 따면 거의100% 될

 

건데 뭐가 아쉽죠? 그런데 민주주의를 논할 수 있을 까요?

 

국민들은 자신의 의무와 책임은 등한 시 하고 권리만 이야기 하는 참 웃긴 상황 이라고

 

봅니다. 민주주의 국가니까 민주적으로 하자? 과연 내가 민주적으로 했나 먼저

 

생각 해 보고 싶습니다. 민주 공화국 이다 라는 것에는 공화정치와 민주정치

 

가 공존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에는 두 글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뭐가 자유고 방임이고 뭐가 책임이고 뭐가 의무 인지...

 

길거리에서 돌던지고 화명병 던지면 그게 민주인가요? 한국에 가서 느끼는 것은

 

민주가 아니라 무 책임주의라고뿐이 안보입니다. 자유? 방종이죠.

 

평등? 하위 계급이 상위 계급 타도가 평등인가요? 선진국형 경제 구도는

 

미국도 같죠. 압정 형입니다. 하위 평준화 입니다. 하지만 문을 열어 놓죠. 상위로

 

올라 갈 수 있게. 상위 계급은 더 많은 책임이 있고 그런 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노동자라는 말 속에 난 너와 달라라는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더 내놔 가 답인 것 같습니다. 자기 밥그릇 싸움 하는 것뿐이 안보이는데요.

 

자 그럼 결론은 이런거죠...

 

요즘 한국 경제가 너무 어려운것 압니다. 힘들죠. 하지만 한국 신문을 보면

 

서로 싸웁니다. 무슨 반대를 위한 반대도 아니고 개싸움 하는 것을 봅니다.

 

IMF 때와는 많이 다릅니다. 그때는 금모아 뭐해 우리 고통을 나눕시다. 그러던데

 

요즘은 서로 싸우고 그러는 것을 봅니다. 종종 Expat Korean이 된것이

 

잘 된건가 저 꼴 안보고 사니...

 

한국의 민주주의의 역사는 60년 정도 입니다. 대중의 욕구는 너무 높고 민주주의

 

사회가 아닌 방임 자유주의 사회 같습니다. 서로 책임이라는 것은 없는 거죠.

 

조중동 반대 했음 조중동이 소송 할 것은 기대하고 그것에 이길 수 있는 대처를

 

했어야죠. 법이 드러워서 그럼 먼저 그 법을 지키고 그법을 바꾸고 그리고 같이

 

붙었어야죠. 그리고 이말 하나 드리죠.

 

외국에서 한국 이라는 나라? 들어는 봤죠. 월드컵 올림픽 한국 전쟁...

 

그 위상은 관심 없다 입니다. 종종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몰라요. 그리고 너 게릴라 때문에

 

왔니 라고 물어 보는 사람들도 있고. 일본의 속국 이나 중국의 속국 정도로 보는

 

이도 있고. 종종 영화에서 인천항 나오면 베트남 옷입고 물통 지계들고 베트남 모자

 

쓰고 나옵니다. 그게 한국 이여요. 그리고 한국? 그럼 북한에서 왔어? 참나..

 

들어 보셔요 남한 보다 북한이 더 유명하죠..

 

그리고 한국사람에에 중국어 물어 보고 일어 물어보면 뭐라고 하실레요?

 

미국에서 LG 삼성 현대 가 다 일본 기업 인줄 압니다. 한국??? 우와

 

라고 합니다. 이제는 좀 서로 한발씩 물어서 양보하고 어려운 것 타결할 때가 아닌가 봅

 

니다. 조중동도 너무 관측이고 한계레는 너무 반대를 위한 반대 같고. 그리고

 

그 작은 땅떵이에서 무슨 지역 감정이면서. 무슨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고

 

오히려 지금 미국에서는 한국 하고 북한 한국 전쟁 한데? 라고 물어봅니다.

 

한국 사람들만 지들이 처들어 오겠어 지요... 저도 친구가 그러더군요. 걱정안되?

 

갸들 못처들어와 그랬더니.. 너무 안일 한거 아니니? 너희는 정전국이 아니라 휴전국

 

이야.... 그말에 '벙~~~" 이 친구가 나보다 어쩌면 한국을 더 객관 적으로 보는구나

 

생각이 들더군요...그래도 이 친구는 어머니가 한국 분이라 한국에 아주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미국발 경제 위기? 저는 한국이 한 2배는 더 어렵다고 봅니다

 

한쪽은 너무 공격 적이고 한쪽은 너무 방어적이고 전 한국 언론 다 거기서 거리고

 

보입니다. 다 서로 밥그릇 싸움 하는 것 뿐이 안보여요... 고통 분담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지만... 쯔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