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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이어트 판 or 톡을 볼때마다 부럽네요

꺅! |2009.02.21 10:02
조회 395 |추천 0

제목에서 쓴것 처럼 정말 부럽습니다.

 

살뺴는것이 부러운 것이 아닙니다...

 

전 몸무게 59 입니다....키는 171 이고요

 

이정도면은 무난한 수치라보 보시자나요...

 

여자로 태어났다면은 다이어트란걸 해보겟지요...

 

하지만은 본인은 남자입니다... 남자들 사이에선 작은 편이지요...

 

작다고 불평하는건 약간있습니다..

 

친구들끼리 놀다가 문틀에 다치는 애들이 있을떈 무난히 통과하고......

 

여자애들은 눈높이가 맞는다 해서 좋다고 하고......아놔....ㅋㅋㅋㅋ

 

그리고 애인도 사귀기엔 전혀 무리도 없시 사귑니다..... 제키에 마춰서....

 

근데....솔찍히 꿀릴떄 마나요.....

 

지들 키 좀크다고 우쭐대는놈들.........멀 믿고 그러는지 몰르겟지만은.....

 

아무튼.... 살은 빠지기라도 하지...

 

키는 깔창을 껴도 얼마 안커질빠엔 뺴고 다닙니다..

 

좀 쿨하죠? 아나...

 

아침부터....제길..... 개니 기분만 업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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