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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소나기 |2009.02.21 21:14
조회 277 |추천 0
사람 하나를 그토록 이용해 먹고도, 여전히 <져 주면서 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게 정말 나쁜 자들입니다.





사람들에게 최면, 환각, 거짓 콩깍지를 걸어 제 정신을 잃게 만드는 수법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 사기결혼극에 끌어 들이고, 사기를 쳐 대며 이득을 취했을까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도둑질 사기질이 난무했습니다. 수십조를 처 먹은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정권의 실세들이며 대통령이며 국정원이며 이건희 일당입니다.



그리고도 여전히 <저를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것처럼 위장합니다>



저 하나 횡재시켜 주고, 부자 만들어 주려고 이런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는 겁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이 사기극은 처음부터 고도로 계획된 음모이며 흉계인 겁니다.



잘 들어 두십시오, 이들은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할 수 있는 악마적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면과 환각, 거짓사랑을 뒤집어 씌울 수 있고, 정신지배를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짓을 못하겠습니까? 미래를 들여다 봅니다. 사람 생각을 전부 읽고 압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神과 같은 능력을 지닌 자들인데, 하는 짓을 보면, 악마에 다름 아닌 자들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기적인 탐욕과 권력욕, 지배욕에 젖어 있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악마의 특성인 겁니다.



만일 저 하나 잘 되게 해 주고, 부자 만들어 주고, 횡재시켜 주려고 벌린 일이라면, 이렇게 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오늘도, 대리운전을 하기 위해 강남으로 나오며 보니, 전철 안에는 <전혀 본적이 없는 여자들과 사람들 천지입니다> 매일 같이 사람이 바뀝니다. 전혀 본적도 없고, 낯선 사람들로 말입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요?



계속 해서 주변국과 한국 내에서 돌아가며 여자들과 사람들을 이 일에 끌어 들이고 있는 겁니다. 주변국도 도시별로 돌아가며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최면과 환각, 거짓 콩깍지를 뒤집어 씌우며 불러 들이고,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로, 도시별로 이런 사기극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같이 얼굴이 바뀌고, 처음보는 낯선 여자들과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당사자가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말입니다. 매일같이 강력하게 비난하고 폭로하는대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계속 강행합니다. 결국 숨겨진 음흉한 목적이 있다는 겁니다.



바로 돈벌이를 하고 사람들 의식을 지배 통제하는 악마적 노예 사슬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미 작년 초에 <미국을 뚫었다>라며 자화자찬한 무리들입니다. 작년 9월에는 <중국도 접수한다>고 큰소리를 쳐댄 악마들입니다. 저 하나를 미끼로 해서, 저를 중심점에 놓고, 사람들과 여자들에게 거짓 콩깍지와 최면과 환각을 걸어 놓고, 저희들 맘대로 돈벌이에 이용해 먹고, 그 정신과 의지를 지배하여 영향력을 넓히려는 음모입니다!



오죽하면, 이 사기결혼극을 악용하여 <경기부양>을 하겠다고 나오겠습니까? 바로 노무현 정권이며 이명박 정권입니다. 정권의 실세들이 배후에서 암약하며, 돈벌이와 사기질에 열중하고 배를 불리고 있는 겁니다.



이 추악한 악마들을 모조리 잡아 들여 구속 처벌하고, 이들의 음모를 밝혀야 합니다.



겉으로 주절대는 그럴듯한 주장에 현혹되지 마시오! 전부 만들어진 거짓사랑이며 최면이며 환각이며 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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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는 속임수, 기만, 해코지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도 집착적이며, 교활한 무리들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되어서 이럴 수가 있을까요? 벌써 6년이 넘습니다. 제 나이 40이 넘으면서 시작된 不運과 逆境이 도무지 끝나려 하지를 않는 겁니다. 바로 삼성이며 이건희입니다. 자신들이 힘을 가진 조직으로서 조금만 양보하고 배려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약자를 밟아 죽이는 무리들입니다. 조금도 양보하거나 물러서려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기겠다는 겁니다. 굴복시키지 못하면 죽이겠다는 식입니다.





이건희는 참으로 집착적이며 교활한 사람입니다. 我執이 강하고, 獨斷的이며, 專制君主的 성품을 지닌 사람입니다. 포기의 美學, 양보와 물러섬, 그리고 配慮의 美德을 모르는 厚顔無恥한 사람입니다.





대리운전을 하러 길을 나섰습니다. 낮에도 취침을 하려는데, 전화가 옵니다. 이력서를 보고 전화를 했다더군요. 그런데 이런 곳은 전부 <만들어진 가짜 유령회사 -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무리들이 가짜 유령회사까지 만드는 수법으로 저를 유인하고, 가지고 놉니다. 한 두번이 아닙니다.>이거나, 이들이 사주하여 시킨 자들 입니다. 대부분 월급도 없는 수당제 영업사원 모집 건이죠. 그나마도, 무슨 연수를 받아야 한다는 해괴한 조건을 붙입니다. 연수를 받고 합격을 해야 한다는 거죠. 영업을 하는데 연수를 수개월간 받아야 하고, 또 거기서 합격을 해야만 영업사원으로 채용을 한다는 식입니다. 그렇다고 월급을 주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겁니다. 수당을 받는 말 그대로 영업사원 인 겁니다. 전부 이런 식의 것들만 제게 연락하게 만들며, 가지고 노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행패들입니다.





<돈을 가지고 장난을 쳐 대는 겁니다> 먹고 사는 생계문제를 교묘하게 방해하며, 어렵고 힘든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즉, 돈을 무기로 해서, 저를 구속하고 통제하려는 의도에서입니다. 자신들이 하라는 대로, 굴복하여 하지 않으면, <먹고 사는 문제부터 밟아 죽이겠다는 식인 겁니다>




오늘도 전철을 타니, 여전히 미리 준비를 해 둔,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눈에 띄입니다. 당사자가 뭐라고 하든 무관하게 계속 강행하는 겁니다. 전철을 타니 이런 패러디 광고문이 보입니다. <도전의 최적 타이밍이다> 정말 이가 갈리도록 못된 자들입니다. 당사자가 이미 수백번에 걸쳐서 <가정에 돌아간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못 들은 척 합니다. 그리고는 저희들이 하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말 그대로, 너는 우리 노예다 이겁니다. 그리고는 돈을 못 벌게 만들고, 취업을 방해하고, 살 길을 막는 겁니다. 우리가 하라는 대로 무조건 하라는 거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는 살 길이 없을 것이다 라는 식입니다. 바로 사람의 인신을 구속하고 인권을 탄압하며, 노예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겁니다.





이른바 <사랑을 빙자합니다> 이른바 <양자를 운운합니다> 이른바 <아버지를 운운합니다> 그러나 전부 속임수이며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기 위한 교묘한 기만술인 겁니다.





전철 안에서, 열이 받아서, 일부러, 전화 통화를 하는 척 하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전철 내부를 걸어 가면서 일부러 욕을 퍼붓고, 사기결혼을 맹비난 한 거죠. 그러다가 두 여자가 앉아 있는 좌석에 일부러 앉았습니다. 그리곤 더욱 더 강하게 욕설을 퍼붓고, 이 사기극에 대해서 비난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강남 역에서 내리니, 대리운전 콜이 옵니다. 상계동을 간답니다. 그래서 오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가니 지하에 있는 식당입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끄나풀 하나가 저를 기다리고 있다가 전화 통화를 가장하며 이런 말을 주절거립니다.





<아...그거 아버지가 원하는 거야...아버지 말 잘 들어야지? 응? 아버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라...알았지? 응?...어 그래 사랑해...>





허허..이게 무슨 소름끼치는 말입니까? 아버지라뇨? 도대체 누가 아버지란 말입니까? 전후 사정을 고려해 보면, 아마도 이건희 회장을 지칭하는 말 같은데, 이 말은 사실 상 오래 전부터 들려 온 말입니다. 아마도 2006년 말부터 그런 것 같군요. 종종 <養子>를 운운하고 <아버지>을 운운하는 말들이 들려 온 겁니다. 그리고는, 가면 갈수록, 어떤 내거는 조건이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여자를 얻고 결혼을 하면, 삼성의 임원으로 취업을 시켜 주고, 초고속 승진을 시켜 주어, 2인자 자리에 올라서게 해 주겠다는 식의 말 들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이러한 <말>들이 대부분은 이건희 회장의 아집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판단입니다. 일단 이건희 회장이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 회장 자신이 시작한 일이며, 무려 3년이 넘어 4년째 끌고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패한 상태입니다.(물론, 여기에는 복선이 깔려 있습니다. 처음부터, 결혼이나 보상을 하려는 목적보다는, 저를 미끼로 해서 이용해 먹으려는 음모와 흉계가 있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 점은 이미 지나간 2007년 8월부터 현재까지 벌어진 사기결혼극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즉 저를 미끼로 해서, 노무현 정권과 결탁하여, 주변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대거 불러 들여, 파렴치한 돈벌이와 국제적 사기를 쳐 댄 사건입니다. 이건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보입니다)





자신이 정한 기준과 원칙 하에 무조건 이 일이 이뤄져야 한다는 식인 겁니다. 즉, 실패로 끝날 수는 없다는 我執이 작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이런 저런 조건을 내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것도 하나의 음모일수도 있습니다. <여론 비판을 모면하자는 회피 전략인 겁니다> 제가 끊임 없이 이 국제적 사기결혼극의 배후에 숨어 있는 음모와 흉계를 폭로하고 비난하자, 여론이 안 좋아진 거죠. 그리고 사람들이 이 사기극의 배후에 숨어 있던 음모와 흉계에 대해서 알기 시작한 겁니다. 결국,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기 위한 방패적 조치가 필요해진 겁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벌려 대던 음모와 흉계가 제가 주장하는 것처럼 그런 목적에서가 아니라, 다만 저를 좋게 보고, 養子를 삼아서, 크게 써 주려고, 저를 위해서 한 일이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려는 술책이라고 보여진다는 점입니다.





즉, 여론비판을 모면하는 동시에, 자신들이 비밀리에 진행해 온 음모와 흉계를 부인하고, 그런 일이 아니었다는 식으로 만들려는 술책, 음모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동안 벌어졌던 일들을 토대로 판단 하건대, 후자가 맞다고 봅니다. 즉, 저를 위하여 하는 일이라는 것처럼 보이려는 위장술이라는 겁니다. 어떻게 이것을 알 수 있는가 하면,





첫째 작년 9월에 이건희는 제게 <너는 아니야>라는 노골적 메시지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 즉, 내가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고,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하여, 네게 뭔가 아주 좋은 걸 주려고 이런다는 식으로 사람들에게 말을 하고는 있지만, 사실 나는 너에게 아무 것도 줄 생각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둘째, 작년 6월부터 끊임없이 제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죽이려는 心靈殺害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이러한 살해시도를 이른바 교육으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속지 마십시오. 제가 판단하건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죽이려는 것, 그리고 의식을 몸에서 잡아 빼어, 기억을 제거하고, 精神支配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완전 노예로 만들려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겉 모습만 나인 <좀비 노예>로서의 제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즉 <너는 아니야>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겁니다. 겉모습만 <나>인 가짜 <나>를 만들려고 했던 겁니다. 진짜 나는 죽이거나, 기억을 제거하여 백지상태를 만들고, 자신들이 만든 가짜 기억을 진짜 저로 인식하게 만들어 살게 하며, 精神支配하여 奴隸로 이용해 먹으려 한 것이라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그리고 이건 아직도 바뀌지 않고 있는 겁니다.





셋째, 저를 노골적으로 <사고>와 <묻지마 식 살해><방화><자살>등을 위장하여 죽이려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지난번에 발생된 <자동차 조향장치를 교묘하게 조작하여 고속에서는 코너링 시 핸들 조작이 안 되게 만드는 수법으로 사고를 위장하여 저를 죽이려 한 명백한 살인음모>가 이것을 반증합니다. 저를 죽이려 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자꾸 <養子>를 운운하고 <孝道>를 운운하고, <아버지>를 운운합니다. 왜 그럴까요?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교묘하게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고 넘어가려는 것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바가 틀린 것이며, 잘못된 것이라는 식으로 몰고 가려는 교묘한 속임수인 겁니다> 나는 너를 자식처럼 생각하고 좋게 봐주고 있으며, 네가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정한 원칙과 기준 하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만 하면, 삼성그룹의 2인자를 만들어 주려고 한다는 식으로 다시 교묘하게 그간에 벌어진 악행을 무마하고, 부인하려는 시도인 겁니다. 아주 교묘하지 않습니까?





넷째, 자식을 죽이고 박해하는 아버지도 있나요? 저도 아버지입니다. 지금 제가 제 가정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도, 자식들 때문입니다. 제 두 아들이 너무도 보고 싶고, 같이 살고 싶은 겁니다. 아이들이 밝게 정상적으로 성장하려면, 정상적인 가정이 필수적인 겁니다. 가정이 불안정하면, 아이들이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아버지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가슴 깊이 저려 오는 후회와 고통인 겁니다. 제가 두 아들을 3년간이나 방치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내 두 아들을 말입니다. 이것은 절대 진실이며 진심입니다. 제 가슴이 저를 두 아들에게 가라고 재촉하고 있습니다. 가슴은 양심입니다. 養心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즉 하나님이 제게 두 아들에게 돌아가라고 말씀하고 계신 겁니다.





아버지란 아들에게 있어서 그런 존재입니다. 가슴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사랑과 이를 토대로 한 부자간의 사랑과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친구이기도 합니다. 아버지는 아들들, 자식들을 보호하고 양육하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겁니다. 저는 그걸 잠시 잊었던 겁니다. 사탕발림에 속아서, 무도하고 잔인하며 비열하고 천박한 인간들의 노예가 되어 3년이라는 세월을 허비한 것입니다. 아버지란 그런 존재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누구나 가슴 속 깊은 곳에서는 자식들을 염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겁니다. 그게 아버지입니다! 누가 아버지가 되어서 자식을 해치고 박해하고 죽이려 한다는 말입니까! 그러고도 그런 사람이 아버지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 겁니까? 재산? 물질적인 부유함? 그것만 주면 다 되는 건가요? 그나마 줄지 안 줄지도 모르는 것들이고, 지금까지 벌어진 일들을 보면, 오히려 저를 이용만 해 먹었습니다. 그리곤 대들고 비난하고 욕한다고 하여, 저를 죽이려 했습니다. 생지옥에 다름 아닌 고통과 괴롭힘을 가하면서도 말입니다. 그게 아버지란 말입니까?





저는 명백하게 말씀 드리지만, 재물에는 그다지 큰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자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지나간 3년간 혹독한 고통과 피해를 본 후, 제게는 인연이 없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오로지, 제 두 아들과 전처에게 돌아가서, 다시 옛날과 같은 가정을 되찾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이 될 것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 다른 생각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희 회장과 이명박 대통령에게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제 요구는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이며 정당한 요구입니다. 저는 그런 요구를 할 자격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희 회장과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은 제 요구를 들어 줘야 할 도덕적 의무와 책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점을 계속 해서 부인하려 하지 마십시오!





아버지가 자식을 굶겨 죽이려 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암살하여 죽이려 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무서운 심령공격을 가하며, 생지옥과 같은 고통을 주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려 했습니다. 이게 아버지와 아들간에 벌어질 수 있는 일인가요? 그리고도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까?





저 개인적으로만 본다면, 저는 제 아들이 아무리 잘못한다고 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게 아버지이며 부모인 겁니다!





그러니 결국, 이제와서 또 다시 <아버지>를 운운하고 <효도>를 운운하고 <양자>를 운운한다는 것이 얼마나 속 들여다 보이는 후안무치한 속임수 기만인지를 알게 하는 겁니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진실됨이 없는 걸까요? 이 사람들은 가슴 속에서 부르짖는 진실된 양심의 목소리를 단 한 번이라도 들어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인지 참으로 궁금한 일입니다.





계단에서 전화를 가장하여 이런 가당치 않는 말을 하는 끄나풀을 뒤로 하고, 식당으로 내려 갔습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방금 전 전철 안에서 본 여자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들이 식당에서 나타납니다. 허허....그러면 그렇지...미래를 미리 들여다 보고 안배를 해 둔 것입니다. 이러니 제가 대리운전을 해서 돈을 벌려고 해도, 이 사람들 뜻대로 만들어 버리니, 되는 일이 없는 겁니다. 취업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되는 일이 없게 만들어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인 겁니다.





자동차를 주차장에서 빼어, 몰고 가는데 길이 엄청나게 막힙니다. 강남을 빠져 나와서 성수대교를 타는데까지 무려 30분이 넘게 걸립니다. 제가 오늘부터는, 대중 교통수단이 다니는 시간까지만 대리운전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나온 것을 이미 알고, 해코지를 하는 겁니다. 대중 교통 수단이 끊기기 전에 적어도 세 건의 콜은 타야 그나마 밥 세끼는 먹을 수 있을텐데, 그걸 방해하자는 거지요. 예상대로 동부간선도로도 엄청나게 막힙니다. 창동까지 가는데 무려 1시간 30분이 걸리게 만들어 버립니다. 게다가 동부간선도로로 진입을 하자, 거대한 LPG 트럭이 나타나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앞에서 얼쩡거리며 조롱하고 위협하게 만듭니다. 이것도 삼성 개들의 기본적 해코지 수법입니다.





과거에도, 저를 해코지하고 괴롭힐 때마다 계속 써 먹었던 수법입니다. 덤프 트럭들이 줄지어 나타나게 만들고, 차선을 이리저리 바꾸며 위협적으로 운전하게 만들고, 돌덩이와 건축자재를 잔뜩 실은 덤프트럭들이 나타나게 만들며, 위협하는 수법입니다. 그러더니 오늘은 LPG 운반 트럭입니다. ㅎㅎ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는 식의 간접적 위협인 겁니다. 여기에다가 다시 교묘한 거짓말, 심리전이 시작됩니다.




자동차에 동승한 가족으로 보이는 남녀간 대화입니다.





<그게 참 문제였는데, 그나마 다행이네....전화위복이지...3월이라고 했나? 돈이 나온다는 게?>


<응..아마 3월인 것 같은 데...재개발이 된다나...그래서 3억 2천인가 된다는데...그나마.. 앞으론 다 잘 될 거라고 하던데..>





이 말의 의미는 <우리가 네가 원하는 대로 돈을 주려고 하는데 3월 경이 될 것이며, 앞으로는 모든 일이 네가 원하는 대로 잘 될 것이다>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람들을 데려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탄 전철에도 이런 패러디 광고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다 됩니다>





주변 분위기나, 이들이 전달하는 간접 메시지만 보면, 앞으로는 제가 원하는 대로, 보상도 해 주고, 가족과 재결합해서 살수 있도록 해 주겠다는 식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는 근본적으로 이들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신뢰와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3년간 벌어진 일들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이미 이런 식의 미끼를 던지며, 저를 유혹하고 속인 일들이 한 두 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미끼를 던지고 저를 속이려고 할 때는 대부분, 제 입을 막고, 시일을 지연시키는 가운데, 계속 해서 자신들이 벌려 대는 이 사기극을 강행하려고 할 때였다는 것을 저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작년 12월에도, 이 사람들이 제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거 다 부회장이 잘못한 건데...어떻게 하겠어.. 지금 당장 어떻게 할 수도 없고...시간이 필요한데...좀 기다리면 알아서 해 준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느린 삶의 미학, 삶을 느리게 사는 것도 방법이다> 뭐 이런 류의 말들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는 <결혼 안 해도 되고, 결혼 해도 이혼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왔던 겁니다. 그러나 계속 말뿐이고, 제가 원하는 그 어떤 물질적 보상조치도 현재까지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인 겁니다. 오늘 한 말들도, 결국 또 3월을 운운합니다. 그러나 3월이 되면 또 말이 달라질 겁니다.





시간을 끌고 있는 겁니다. 교묘한 심리전을 벌리며,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고, 제가 연속하여 폭로하고 대들고 있는 것을 무마하려는 술책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건 지나간 3년간 제가 이들을 철저하게 겪어 본 경험에서 나오는 판단인 겁니다. 지금 엄청난 재물을 걸어 놓고, 이 사기 결혼극을 강행하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건희 회장의 아집도 있겠지만, 결국 여론의 분열을 획책하고, 재물에 눈이 돌아간 도적 사기꾼들로 하여금 악역을 대행하게 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른바 <로또 광풍>을 불러 일으키는 수법으로, 사람들의 시선이 엄청난 재물과 파격적인 조건에 쏠리게 만드는 수법인 거죠. 여론이 분열될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자신들이 지금까지 벌려 온 악행을 무마하고 덮어 버릴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더 뭔가 큰 걸 걸어 놓고 강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아버지를 운운하고 양자를 운운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는 판단입니다. 저도 아버지입니다. 정말 자식을 사랑하고 아끼는 부모라면 누가 저에게 했듯 자식에게 이렇게 악독하고 비인간적인 대접을 하고, 죽이려 하겠습니까? 말이 안 되는 행패를 부리면서도, 이를 교묘하게 위장하는 수법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겁니다.





오늘도 계속 해코지가 이어집니다. 대리운전비를 받는데, 상계동까지 15,000원입니다. 그런데 손님이 고맙게도, 시간이 지연되었다고 하여, 5,000원을 더 줍니다. 20,000원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나중에 전철을 타고 오면서 대리운전 프로그램을 확인해 봤더니, 15,000원 대리비가 어느 사이엔가 20,000원으로 둔갑되어 있는 겁니다. 분명히 처음에는 대리운전비가 15,0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손님에게 팁으로 5,000원을 더 받은 것을 다 알고, 이 자들이 저희들 멋대로 대리운전비를 20,000원으로 고쳐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대리운전비의 20%가 대리업체 수수료로 떼여지게 된다는 점을 악용한 겁니다.





즉, 본래 15,000원입니다. 수수료가 3,000원인거죠. 그리고 본래 대리운전비외에 손님에게서 팁을 더 받는 것은 대리업체에 수수료로 낼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 20,000원을 받았다고 해도, 대리업체에는 3,000원만 내면 되는 거지요, 그런데 요걸 어느 사이엔가 잽싸게 20,000원으로 고쳐 놓고는, 수수료를 4,000원을 빼내 간 것입니다. 물론 금액은 천원 차이입니다. 큰 것은 아니지만,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자들이 얼마나 교활한 해코지를 제게 가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반증하는 증거인 것입니다. 명백한 도둑질이며 사기인 겁니다. 즉 콩밥을 먹어야 할 범죄행위인 겁니다. 이런 명백한 범죄행위를 매일 같이 제게 자행하고 있는 자들이 바로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자들인 겁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사고를 위장해서 저를 암살하여 죽이려 했겠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악랄한 살해음모와 인권탄압에 대한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고자, 또 다시 아버지를 운운하고 양자를 운운하고, 파격적인 엄청난 재물을 결혼 조건으로 내걸며, 사람들로 하여금, 재물에 눈이 멀어 움직이게 만들며 여론의 분열을 획책하고, 악행을 무마, 은폐하려는 짓을 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주절대는 말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부 거짓이고 기만이고 사기인 겁니다. 제 입을 막고, 여론의 비판을 모면하고, 그러는 가운데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을 은폐 축소하고 정당화 하며,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지게 만들려는 속셈인 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시간을 끌려고 하는 겁니다. 3월을 운운하지만, 보나마나, 틀림 없이 또 그 때 가면 딴 소리를 할 인간들인 겁니다. 계속 이용해 먹는 동시에, 말을 안 들으면, 생계를 방해하고, 사고를 위장하여 암살하려 하고, 온갖 괴롭힘과 협박 공갈을 가하며, 몇 년이고 이 사기극을 강행하겠다는 속셈이 숨어 있는 겁니다. 이미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노무현 정권의 실세들은 數十兆에 달하는 엄청난 돈벌이에 관여하여, 배를 불렸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것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답습이 되고 있는 겁니다. 저를 계속 해서 노예, 희생양으로 만들어 놓고, 이 도적, 사기꾼들이 배를 불리며 돈벌이를 하려는 흉악한 음모가 숨어 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바른 말을 하고, 자신들의 음모와 악행을 폭로하고 대들자, 이 악마들은 제가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막으려 들고 있습니다. 이미 다음, 아고라에도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제 아이디를 폐쇄시킨 자들입니다. 청와대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올리는 즉시 계속 삭제하게 만들고,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하려고 발악을 하는 자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운 겁니다. 그래서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저를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교묘하게 아버지를 운운하고 양자를 운운하고 효도를 운운하고, 엄청난 재물을 추가로 이 사기결혼극에 거는 위장술까지 병행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여론 비판 모면용! 상황 반전용! 속임수, 입막음 용이라는 판단인 거죠. 이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믿음과 신뢰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수년에 걸쳐서 자신들 스스로가 믿음도 신뢰도 없는 자들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백마디 천마디의 말이 필요 없는 겁니다. 단 한 번이라도 약속을 지키고 행동에 옮겨야 하는 겁니다. 이들이 과연 미끼로 던지는 말에 대해서 약속을 지킬까요? 아닙니다. 다 속임수이며 거짓말인 겁니다. 오죽하면 대리운전비를 조작하여 수수료를 더 빼내 가는 비열한 도둑질까지 하겠습니까? 이런 자들에게 무슨 신뢰와 믿음이 있다는 말입니까? 이들은 악마입니다. 양심이 뭔지를 모르는 惡魔 말입니다.





이건희 회장, 노무현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즉시 내게 사과하고 보상하시오! 자꾸 속이고 기만하고 시일을 끌며, 여론을 호도하고 왜곡하는 가운데, 나를 이용해 먹는 추태를 즉시 중단하시오!!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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