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냉정

멀바 |2004.03.30 19:00
조회 176 |추천 0

이상하군

너무 이상해

가끔 어떤날은 니생각하면 화가나고

어떤날은 행복던 기억때문에 그리워 미치겟고

오늘같은 날은..니생각나도 아무렇지 않네

이런날 없었는데..

이제 널 확실히 버릴수 있는 강한심장이 되어가려나바

전화도 잊으갈만 하면 오고 오고 짜증이 슬슬 나더군..

그래서 확 바꺼버렸는데.

날 찿지도 마라..잠적 해버릴수도 있으니..

냉정심을 찿아가고 있는 나에게

들려오는 너의 소식은

찬물을 확..끼얹는듯한

짜증일 뿐이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