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저는 현제 대전대를 재학중인 21살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ㅎ
그렇게 좋은 학교도 좋은 과도 아니지만 그래도 꾀 즐겁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ㅎㅎ
제가 입학할 당시에는 오티를 입학식날 같이 했었답니다.
다른 친구들을 보면 개강전에 2월 말쯤? 그때 많이 가더라구요
그래도 저도 남들 못지않은 재밋는 오티에 만족했습니다 ㅎ
그런데 ,,, 이번에는 학교에서 오티를 하루동안 한다는 겁니다...
학교에서 지원을 안해준다는군요..흠.. 처음에는 좀 실망도 했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09학번들이 실망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그렇게 넓지도 작지도 않고 , 그냥 캠퍼스도 괞찮습니다 ㅎ
근데 , 학교에서 저희에게 정말 지원해 주는게 많이 없는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교 캠퍼스를 꾸미기는 커녕 학교에 있는 화장실이나 개인책이나 물품을 수납하는
캐비닛이 정말 녹슬고.. 떨어지고 장난 아니더라구요... 처음에 저도 입학할때는
원래 건물도 오래되고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쳣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학교에서 학생들의 편의에 대해 생각하는것이 너무 무관심하다고 생각할 정도더라구요
저번에 보니 쿵쾅쿵콰 공사를 하던데 ..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시끄럽고
먼지도 많이 날리고 해서 그 주위를 지나다닐때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ㅠ ㅠ
아무튼 , 저희 학교 너무 학생들에게 무관심한듯 합니다. 학교에 몇백만원씩 내고
다니는데 학교에서는 작은것 하나 해주지를 않습니다.
오티도 학교에서 그냥 작게 대충하고 , 오티에 대한 설명도 엄청 대충써놓고...
정말 저희 학교가 갑자기 원망스럽고 좀 싫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무튼 끝까지 제 불평섞인 목소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럼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