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저는 남친과 사귄지는 10개월정도 되었구요..서로 안지는 5년정도.....
프로포즈 받고 상견례를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참으로 좋기도하구....불안하기도 한시기지요..![]()
저는 학교와 직장을 병행사는 열씸녀 입니다 (^^;;) 회사 끝나고 학교 가는길
남친에게 저놔를 했지여..
외근 끝나고 회사를 다시 들어가는 남친...... 그때 시간 6시 5분
퇴근시간은 지났지요.. 남자들은 눈치때메 일찍 못나오자나요..
그래서 회사를 다시 들어간답니다..
일욜두 갑자기 저놔받구 회사 나갔다가 1시에 집에 들어간 남친.
어제두 하루종일 외근..오늘두..오후에 외근이라 피곤할텐데
지난주엔 해외출장이었거든요..
피곤하겠다 울자기 우째! 이러니..오늘은 집에가서 일찍 쉬어야겠다구 하더군요..
그러라구 했지요~
학교 수업 중 쉬는시간 학교친구들이 죄다 남친에게 저놜 합니다...
보통 퇴근할때 문자라두 날리는 남친....... 9시가 넘었는데 문자도 없네요..
저놜했습니다.![]()
컬러링이가다가~ 갑자기 뚜뚜뚜~
예감이 이상합니다......
다시 저놔를 했더니 27초후 소리샘........
이건 분명 베터리를 빼논겁니다...
2주전에도 그런일이 잇어 위치추적이란걸 했지여(물론 하믄 안되지만.. 남친 술만 마심 저놔를 잘 안받아서.. 심하게 늦을 경우 함 ㅡㅡ;;) 베터리 전원이 나가있답니다.....
이번에도........역시.......
마지막 위친..... 그의 부장 집 근처......
또 술을 마시나봅니다........ 그러다 제 저놔가 오니 베터리를 뺏겠지요..
어제두 과장집근처서 술마셨는데...
그냥 집에가지 부장이 또 끌구 갔나 봅니다......
근데 왜 베터리는 왜 뺄까요?????????
저번에두 대판 싸웠는데...........그땐 술취하니깐 친구들 앞에서 잡힌모습 보이기 싫었다나요.....
ㅡㅡ;;
12시 넘어서 집에 안들어가나 저놔한게 잡혀사는건가????
술취하믄 가끔 베터리를 빼는 남친....................
이런 남친 어케 믿고 남편으로 평생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