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크게 3가지 정도를 말하는데요
첫째는 우주배경복사
둘째는 우주의 원소 함량비
셋째는 멀어지는 천체는 더욱더 멀어지고 있다. 이정도
@@@밑에는 네이버 백과사전의 빅뱅의 증거입니다.
1.분광법이라고 해서 별과 별이 일정 주기로 겹쳤을때, 내 보내는 적외선의 스펙트럼으로 도플러 효과로 알아내는 방법이 있다.(소리가 가까워질수록 중첩되어 커지듯이, 빛에서는 에너지가 높을 수록 보라색쪽에 가깝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두 은하의 중첩적외선이 달라지는 효과)
2.역학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만유인력과 구심력을 통해서 태양의 질량을 알 수가 있다. 즉, 지구의 공전속도와 태양에 잡혀 회전하는 구심력을 통해서 태양의 질량을 알 수 있다. 만유인력 F=GMm/r^2 구심력 F=mv^2/r M태양질량 m지구질량 G만유인력상수 v공전속도 r태양과 지구반지름, 두 힘을 같다고 놓고, 태양 질량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원리로 태양계 무게를 알면 은하 중심의 무게를 알 수 있고, 우리 은하에 있지 않은 임의의 별 하나의 위치를 우리 은하와의 거리를 관측한 후 멀어지는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도 있다.
3.다른 방법은 임의의 어떤 우주공간 지점에 온도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빅뱅이론에 의하면, 최초 대폭발시 어떤 온도가 존재 한다면, 시간과 공간도 이때부터 생긴 것이다. 온도는 넓이가 넓어질 수록 떨어지고, 대폭발시 온도는 일정한데, 우주공간은 넓어지고 있기 때문에, 온도가 내려가는 것이다.<--요게 우주배경복사 관련
4. 현재 별에서 나오는 빛의 스펙트럼을 조사해보면 적색편이가 보이는데, 이는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다. 허블의 법칙은 이를 정량화한 것으로,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는 거리에 비례함을 수식을 통해 정리했다. 허블의 법칙을 통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주가 작은 크기였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우주의 팽창속도는 대략 초속 50만 킬로미터이다. 우주가 검게 보이는 이유도, 빛의 속도인 초속 30만 킬로미터로 달려가서 반사되어 돌아온 ㅡ이 없기 때문이다.<--요게 멀어지는 천체는 더 멀어진다.
원소함량비 설명은 없네요..백과사전에 ; 타자 쳐야지 ㅜㅡ
태양은 대부분이 수소 그리고 헬륨으로 되어있습니다. 한 3:1 정도로..이는 비단 태양만이 아니라 전 우주적으로 보아도 이런 함량비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빅뱅 초기시에 이 정도의 비율로 원소가 생겨난다는 게 이론식으로 증명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관측상으로도 3:1의 비율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천문학에서는 이래서 수소와 헬륨 정도 만을 경원소라 하고 나머지를 다 중금속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금속은 왠만해선 빅뱅 당시에 만들어지기 보다는 별의 일생을 통해서 나온다고 보구요.. 우리 몸에 있는 탄소 이상의 것들은 다들 별에서 온거죠^^ 그래서 우리는 별의 후예다.. 그런 말을 ㅎ
2>굴절의 법칙은 매질 사이의 경계에서 빛이 굴절하는 것으로..지진파가 외핵(액체)와 맨틀(고체)사이에서 급격히 굴절하여 암영대가 생깁니다.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은데..후덜덜
@@밑은 암영대에 대한 네이버 백과사전입니다.
지진에 의한 충격으로 발생하는 파동이 지진파인데, 지진파는 중심파와 표면파로 나뉜다. 중심파는 지구 내부에서 사방으로 전파되고, 표면파는 지구 내부를 통과하지 못하고 지표면을 따라 전파된다.
중심파에는 P파(primary wave)와 S파(secondary wave)가 있다. P파는 S파보다 전파속도가 빠르며 액체로 생각되는 지구의 외핵을 통과하는 반면 S파는 외핵을 통과하지 못하고 고체부분만 통과하는 차이가 있다. 이들 2종류의 중심파는 지구 내부의 불연속면에서 반사와 굴절을 되풀이하면서 지속적으로 전파하여 루마니아에서 발생한 지진이 미국 하버드대학교 지진계에 포착되기도 한다. 이러한 지진파를 관측하여 진원을 찾아내며, P파와 S파의 속도와 강도 등을 비교·분석하여 지구 내부의 구조를 파악한다.
그런데 관측장소와 진원지와의 거리에 따라 P파와 S파가 관측되지 않는 지역이 있음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암영대로서 음영대라고도 한다. 진원지에서 지구 중심까지의 수직선을 기준으로 각거리가 103∼142°를 이루는 곳을 P파 암영대, 103°이상의 곳을 S파 암영대라고 한다. 이것은 지진파가 지구 내부에서 불연속면을 통과하면서 반사와 굴절하기 때문에 생긴다.
한편, 암영대에서도 가끔 지진파가 관측되는 경우가 있는데, 덴마크의 지진학자 레만(Lehman)은 1935년 이것이 내핵을 통과하면서 굴절된 P파라고 주장하였다.
이거 잘 읽어봐..
충돌 예상시간과 맞물려서.
최소한의 피해를.막기위함이라면
지구의 멸망을 막듯이
은유법으로해도
이미 많이 훈련되있어서 알꺼라 예상하고
심각하게
생각해
굴절 현상....먼지 알지?
모르면 실험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