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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3월 27일 있었던 일을 대략 간단하게 이야길 해 드리겠사와~용.........^^
그 날 딱지와 여사, 푸라가 광주를 왔드랩니다...............^^
먼저 도착한 딱지와 여사를 데리고.......택시를 탔죠.........
기사 아저씨 사탕을 빨아 먹고 계시더군요............ㅡ.ㅡ
그걸 본 여사 " 아저씨!! 혼자만 먹어욧???"
기사님.......조용히 사탕을 내밀며....." 한번만 빨고 주쇼...."........ㅡ.ㅡ;;
둘 다 강적이다.........라고 느낀 순간!!
어느새 여사가.........택시에서 나오는 뽕짝을 따라 부르고 있었다옹~.......
나도 모르는 뽕짝이던데........ㅡ_ㅡa;;;;
뭐 암튼 그러면서 가고 있는데.....
신호 대기 중.......기사님 저를 빤~~히 보시더니..........ㅡ_ㅡ+
기사님 : " 개그맨이요?"
목사 : "눼???"
기사님 : "아니 저 머시냐 거시기에 나온 서남용이하고 똑같이 생겼길래......아니요?"
목사 : " ㅡ_ㅡ;;;;;;;................
"
그 순간 뒤에 여사, 딱지.......
아하하~ 맞다~ 똑같다~ㅋㅋㅋㅋㅋㅋ
그 후로........택시가 두려워 졌다오........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