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전남에 거주하고있는 청년입니다~
(뭐다들 이렇게 소개하시드라구요)ㅋㅋ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
저희 외삼춘 이야기인데요..
이 글을 올리면 웬지 톡이될듯한생각이나서^^;
시간은 거슬러 2001년으로 올라갑니다.
저희 외삼춘 대학시절입니다.
그때는 술집에있는 "벨" 아시죠 그게나오기시작한 시기라내요
외삼춘과 친구들이 오랜만에 모여서 술자리를하는데
외삼춘분중에 중학교까지 "목포"에서 살다가 졸업이후 고등학교포기하고
섬이집이라 섬으로 곧장들어가서 살던 친구가있었대요.
근데그날 술자리에 그친구를 부른겁니다 그친구도 몇년만에 "목포"와서 친구들을
만난거구요
그래서 이제 술을 먹던도중 술이 떨어지자
외삼춘과 친구들이 섬에서 나온친구에게 술을 시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손을 "벨"을 가르키면서 저걸누르고 시키라고 했습니다.
근데 외삼춘친구분은 섬에서만 쭈욱살다가 술집 "벨"은 익숙치않았겟죠
친구들이 어서 시키라고 하니까
외삼춘친구분께서 이렇게햇습니다.
(벨을 손으로 "꾸욱" 누른상태로)
(입을 벨에 최대한 가까이하고)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저 여기 맥주3천하고 노가리요"
그리고 여기서 끝나면 아쉽겟죠 결말을 하고싶은데 그건 "톡"되면 올릴거에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