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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 안티가

하늘님 |2009.02.25 03:38
조회 347 |추천 0
 

김 추기경이 성인 반열에 오른다면 천주교에서 성역화 작업을 위해 비용을 대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는 내놀 돈도 없거니와 신자들도 대부분 반대할 것입니다.


어쨌든, 본문 글은 촛점이 잘못 맞춰진 겁니다.


천주교를 질타할 것이 아니라 엉뚱한 짓하는 군위군청을 질타해야죠.


그리고, 참고로 천주교 성직자들은 소득세 내기 시작한 지 2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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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환경 즉 대통령이 한지역의 국민을 죽이라 하지았다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 국가의 지도자가 몰랐다 해서 해결되는 문제인가.


천주교라는 종교적 영향력이 없어더라면 말대로 300억이란 돈을 개인의 죽엄앞에 같다 바칠수 있을까 되 물어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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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반 부터, 법인 회사들이 하듯이, 교구별로 결산해서 회계감사도 받고 급여에 대해 근로소득세도 내기 시작했었는데, 솔직히 소득이 적으니 세금 내봐야 얼마나 내겠습니까마는 성직자도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한다는데 의미가 있겠죠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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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대상이 아니죠 따지고 보면 그돈이 신도들 돈이지 신부나 종교의 개인 소유가 아니죠

물로 특정 집단을 유지하기 위한 정도의 돈을 배제 하다 치더라도 나머지 돈은 사회 기부혹은 사회적 약자에게 써달라거 신도들이 드리는돈이지 개인이 단체가 함부로 뭉치돈을 자지우지 한다는것.


군수가 무슨돈이 있어 300억을 그냥 내났다 함띠까?  그돈이 그럼 어디서 난건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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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직자들은 전통적으로 독신이었기에 그 전통을 지켜나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부될 때, 사제 서품이라고 합니다만, 독신 서약을 비롯해서 청빈 서약 등등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느님께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바치기 위해서...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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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잉태하지 아니하고 혈족을 유지하는 기본을 어긴다면 인류가 이처럼 존재했을까?


단지 이유이지 가정을 가지고 자식을 돌보고 가족을 건전하게 올바르게 키울수 없기 때문이지 나 자신을 내뜻대로 나와 같이 하지 못함을 알기에

내가아닌 나의 아들 나의 아내 을 나처럼 감당하기 어렵기에 회피하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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