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스무살 학생입니다 ㅋㅋㅋ
저는 편의점알바생입니다
경력은 .. 오늘로 일주일째 ?ㅋ ㅋ ㅋ ㅋ
그 ! ! 런 !! 데 !!
일주일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비슷한 시간대에 담배 한갑 사러오는 예의 바르신 오라버니
가 있어요
당근 잘 쌩겼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부랴부랴 판쓰고 있는지도 .........................
원래 편의점 여 알바생한테 관심있어서 어떻게 할까요? ㅠㅠ 뭐 이런글이 올라와야 하는데
어째 반대가 된 듯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 엄청 예의 바르세요
돈줄때도 거스름돈 받을 때도 허리 살짝 굽혀서 주고 받는거 있잖아여 ㅋㅋㅋ
그리고 인사는 말할 것도 없구요
흠
일주일동안 매일 매일 왔으니깐 내일도 오겠죠?
다음주부터 알바 시간대 바뀌고 ㅡ..ㅡ 한달뒤면 그만 두는데
매일 그 시간에 온다 치면 요번주까지 보는거겠죠? ㅠㅠㅠㅠ
친해지고 싶은데 ~
많이 사면 계산이라도 천천히 하면서 시간 좀 끌텐데
맨날 와서 사는건 담배한갑 ㅡ,,ㅡ
삑
"2500원입니다"
-3000원건내준다.
받은 나는 500원 거슬러준다.
받고
"수고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이건 뭐 .............................................
여러분 좀 더 길게 말할 방법 없나요?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