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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잠수

싼꼴 |2009.02.25 21:00
조회 172 |추천 0
이제 너실체 밝혀 질꺼야,,,

하지만,,

내가 거부하지,, 왜..

뭐때문에

무엇때문에,... 나도 몰라

하지만 한사람 살리기 위해서,,

내가,, 음지에서 양지로,, 나서면,., 밝혀 지겠지

.. 용기 없다... 왜// 너처럼 뻔뻔 하지 못하니까

그렇게 강한 척 하면서 게시판에.. 욕도, 잘하던 내가///

사랑 하는 사람앞에서는.. 꼬리 내리다라//

제발.. 깐죽 거리지마라//

난,, 난.. 너처럼,, 욕심 없어./.. 난.. 그냥 여기서그사람 닉만 봐도.. 그사람 이 이곳에

있는것만으로도.//
난.. 행복한 사란이야...........................

개지랄 하지마라.. 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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