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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 일진의 대학오티 역시 달랐다?

바꾸자. |2009.02.26 11:43
조회 5,186 |추천 1


 

뜨악

대학오티 사진입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을

퍼왔어요;;;

뭐 하는 짓이죠??

음료수로 머리 감고,

벌칙주를 발로 젓고..
이것이 대학의 문화인가요?

 

 

대학 왜 갔니?

12년 간 열심히 공부해서,

고3 때는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안 먹고

공부해서 그렇게 놀려고 대학 간 겁니까?

대학의 학비는 1년에 1천만 원 정도 입니다.

한두 푼이 아닙니다.  

부모님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준 돈으로

이지*하고 있는 건가요?

한심합니다.

답답해요.

 

 

몇 년 전에는 오티에서 학생도 죽었죠.

그리고 오티에 배달 되는 소주로 가득한

1톡 트럭차 사진이 이목을 끈 적도 있었죠 -_-

뭡니까

그리고 사진의 학교 어딘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전통일 것입니다.

적어도 근 5년 간을 똑같은 짓 하면서

지들끼리 킥킥거렸겠죠;;;

 

 

얼마 전 헤드라인에 올라온

일진의 졸업식 사진의 충격이 떠나기 전에 대학 오티 사진이 나왔네요.

일진 졸업식 -일진 대학 오티

일진 라인의 명문 진학반 코스인가요?

정신차립시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보아하니..|2009.02.26 12:58
지방 미달 전문대 찌질이 과가 분명하네요.. 학교를 다니는것이 아닌 자취를 하러 다니는 곳.. 약 3개월후 동거가 시작되고.... 몇번의 휴학을 하며 알바나 하고 그러다 20대 중반이 오고.. 그때 정신차려보니 대가리는 비어있고... 그래서 편입을 준비하고 이마저도 잘 안되서 결국 유학(이것도 좀 생각있는애들 경우임).... 하지만 유학가서도 실패 대부분 2년 갔다오죠? 일년은 노느라고 영어좀 한다고 자부하지만 계속 실력 늘지 않음.. 결국 한국와서 남은건 20대 중후반이라는 나이뿐.. 그때 정신차려보면 이제 먹고 살걱정 시집갈걱정... 결국 쇼핑몰 해보자고 하며 도전!! 결과는 패가망신.. 결국 스트레스 받아서 강남 클럽 전전.... 그러다 보면 20대 후반.. 그때부턴 성형에 올인.... 대가리비고 찌질한 돈많은 남자 꼬실생각만하다가..결국 30대 아무나.... 이제 온갖 내숭 작렬.... 결국 대충 결혼.. 평생 삭월세신세 못 면함.. 그때부턴 10년전의 일이 계속후회됨 저때 정신차리고 공부한 애들은 성공은 아니지만 평범한 삶은 살고 있고 직장도 있고 남편도 왠만큼은 됨... 이게 너히의 미래야.. ㅉㅉㅉ 정신차리고 살아 요년들아 ㅋ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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