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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먹던 과자에서 민망한게...(사진有)

아니 이게... |2009.02.28 18:58
조회 132,320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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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톡을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오늘 엄청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ㅡㅡ

아나 진짜 더러워서....;;아

 

때는 2월 28일이였어요.

날씨가 좋아서 친구들끼리

볼링장에 가기로 했죠..;;

 

4명이서 모이게 되었는데

마지막 한 친구놈이

아직 준비를 안했다고...우리집 오라고...

무슨 자신감으로 오라고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ㅡㅡ

 

그래서 저희는 기분좋게 친구네 집으로

향했습니다.

 

친구놈은 샤워를 하고있었고

우리는 컴퓨터가 있는 친구 방에 들어갔어요..

 

근데 저희는 배가 고팟죠

 

뭐라도 처먹고싶다고 생각하며

톡을보고 있었어요.

근데 옆에 사뿐히 놓여있는 고구마스틱?을 발견했어요.

 

저희는 좋다구 마구 먹어댓죠

근데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막 주워 먹었습니다

근데!!!!!!!

근데!!!!!!

근데!!!!!!!

...........................

근데 어느 한명이 비명을 질렀어요.

저희는 놀라서 왜그러냐고 물어봤죠..

아니 이게뭔가요.

ya동을 처보고 있엇ㄴㅏ요?

 

그 한친구의 입속에서 나온것은

다름이아닌꽅x털이였어요.ㅡㅡ

아 너무 황당하고 더러워서....

 

그 순진하고 착하고 전혀 그럴꺼 같지 않던

그 당사자가 찾아와서

이거 내꺼 아니라고....

나 이런애 아니라고.................

 

모르는척 해달라고...........................

 

발뺌을 하지마안......우린 알고있죠...

아 더러운새끼.....ㅁㄴㅇㄻㅇㅌㅋㅊㅍㄴㅁㅇㄹㅈㅂㄷ

ㄴㅁㅇㄾㅊㅍㅈㄷㄱㄹㄴㅁㅇㄹㄴㅁㅎ

 

그친구놈 어떻하면 좋을까요..

어쩌면 좋을까요..

친구놈이 먹던 과자...

사건의 주인공...악 강아지같은녀석..

 

톡커님들의 많은 관심 기다릴께요.

 

톡되면 그놈 싸이까겠습니다(((()))))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이글보고..|2009.02.28 20:21
이글보고 웃는 당신은... 여자?? 뭐야 언제 베플댔지 ㅋ www.cyworld.com/chickenfly
베플명란젓코난|2009.02.28 19:36
오랜만에 친구는 야동에 흠뻑 취해 있었다..( 틱 택 톡.. + 고구마스틱을 먹으면서 ) 그러다가 약속시간을 늦었다.. 친구들 보고 자기 집으로 오랬다.. 난 무사히 틱택톡을 완료하고 깔끔하게 샤워하면 딱 시간이 맞을꺼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친구들은 내생각보다 일찍 왔고 난 컴퓨터 전원만 내리고 얼른 샤워실로 갔다.. 하지만 틱택톡 하던 손으로 먹던 고구마스틱안에 내 털은 어쩔 수 없었다.
베플이제곧|2009.02.28 23:03
이제곧 그런글이 올라오겠군 제가 그 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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