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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잇으신분들 제발 도와주삼...

글쓴이 |2009.03.01 15:16
조회 9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17살 고등학교 올라가는데요,ㅜ,ㅜ

 

남동생 떄문에 판에 글써봅니다.

아....제 동생이랑 좋게 지내볼려고 하는데 잘 안돼요ㅜ

이제 중2올라가는 놈인데 말 진짜 안들어요...

 

인터넷 커면 아고라 종교방 같은데 가면

 

개독교 라고 하면서 기독교 비리,,,뭐 이딴거 하면서

비리올리고...뭐 솔직히 토론방가서 글쓰는게 나쁜건 아닌데

ㅡㅡ이 미친놈이 사회에 반감같은거 가졌나...

전 그거 신고당해서 저놈 감옥갈까봐 두렵건만...-_-;

기독교비리 캐고,언더그라운드 힙합 성기만한냔이 뭘안다고

랩퍼들 욕하고 저한테 맨날 힙합노래 억지로 듣게 하고 ㅡㅡ

빅뱅 성기만한년들이라고 ㅈㄴ 욕하면서 지가 무슨 문화평론가가 돼는 마냥

깝칩니다...ㅡㅡ 피곤해요 진심.........

 

키가 170?이제 넘었는데 힘이 저보다 쎄거든요 ㅡㅡ

 

여자배려?이딴거 아무것도 몰라요.

컴퓨터 망가져서 시켜달라고 해서,

제가 그러면 이불개고,쓰레기 버리고,너 씻으면

내가 시켜주마 했는데....이불개고 쓰레기버리는거 까지 하고 난뒤

안씻길래 빨리 씻으라고 ㅡㅡ 입냄새난다고 하니까

싫다면서......

저랑 싸우다가 지 화나면 주먹날리고 저도 지기 싫어서

같이 싸우는데 욕하고 하는짓 진짜 sos긴급구조대에 나오는

문제잇는 애 같애요 ㅠㅠㅠㅠㅠ 저 무서움 진짜..

 

게다가

인터넷 중독자에요.

몇일전에 저놈이 지방에 있는 컴퓨터 ㅈㄴ 구리다고 하면서

막쓰다가,폭발했거든요 컴퓨터가?(ㅡㅡ 지독하게 쓰느라 결국 망가짐.)

그거 가지고 엄마한테 계속 사달라고,왜 안사주냐고 떼쓰면서

엄마가 미용실 하시는데 "손님도 성기나 없으면서 미용실 왜해?헐 엄마

실력이 그렇게 좋아?하지마~ㅡㅡ 손님들 컴퓨터는 사면서 왜 내껀 안사줘?

엄마 진짜 싸가지 없다 ㅡㅡ 헐 조카 싫어 미친년 신발"

 

 

 

 

.................

 

 

아오샹.......아가리를 확........

 

 

하는거 감당안돼요 ㅡㅡ

 

어느정도 제가 이해해야 됄 부분도 있겠지만

 

ㅡㅡ 저놈이 몸이 커서 이젠 제가 힘이딸리고...

 

솔직히 엄마가 안때리시거든요...뭐든 말로 해결하려고 하시고...

 

근데 이제 지치셨는지 막 회피하시고..

 

엄마가 이혼하셔서 새아빠를 맞이하는데.......

 

저 걱정입니다.

 

겉은 멀쩡하고 되게 평범한거 같지만

 

하는거 완전 개망마니에요.

 

월래 저런 타입들이 싸이코패스가 많다고 하는데........

 

힘으로 안돼요....애새끼 입만살아서 무슨 말만하면

 

아 알았어..ㅇㅇ 내가 미안해 이러고 뒤에가서 호박씨까고 진짜 ㅡㅡ

 

ㅈㄴ 여우짓함 ㅡㅡ

 

 

님들아....동생 길들이는 법 아시면 좀 알려주삼...

 

 

 

 

 

아......ㅠㅠㅠㅠㅠ 미치겠어요.

 

제가 동생한테 맞고 욕먹는 다는게 억울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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