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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발냄새로 사람을죽였어요..

하악하악 |2009.03.01 16:22
조회 5,341 |추천 0

안녕하세요 ^^

 

경상남도 진해시에살고있는 평범한 16살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저번에있엇던 발냄새떄문에 있엇던일을 끄적여볼려구요

 

아 참고로저는 노는사람이아니고 학교에서공부만한사람입니다

 

그래서 전교 270등도 먹었구요 ㅎㅎ  제자랑은여기까지구

 

저번 겨울에있엇던일입니다 날씨도춥고 화장실도춥고해서

 

차가운물로 발을씻어봤는데 무슨 김연아된것도아니고

 

맨발로 피겨스케이팅하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발을 한 한달정도안씻엇습니다

 

그러고 시간은흘러흘러 사건은 어제! 어제 저의 공부패밀리와같이

 

술집을가서 수학이론의대해 연구를하고있었습니다 물론게임도같이했쬬 ㅎㅎ

 

그렇게 수학이론의대해연구를하고 밖으로나와 (계산은 제가했습니다 쉿 ! 이건비밀)

 

공원에 앉아 쉬고있었습니다. 다른공부패밀리들은 화장실에가고

 

그중에서도 여자인데도불구하고 키가 180cm 가넘는 김지하수(가명) 이랑 얘기를하구있는데 갑자기 그애가 자기구두를벗어서 제코쪽으로 들이내밀더군요

 

그즉시 후각세포들이 반응을하며 서서히 저의목숨을 졸라오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렸을때 호신술을 배워온터라 가뿐히제압을했죠

 

그다음에 복수차원에서 저의신발을벗고 ( made in 차이나)

 

그 180cm 장신녀의 코에 들이댔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번개가를동반한 장때비가 억수로쏟아지더니

 

허리케인이불더군요 하지만 전 아랑곳하지않고 코에대고있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그애 몸이이상하게 사르르하고 철푸덕 !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놀래서  이봐 괜찬은건가? 하고묻자 대답이없었습니다 ..

 

주위에는 아무도없었고 다른애들은 화장실은간터라 이쪽상황을몰랐습니다

 

그래서저는 그장신녀를 남자화장실로끌고가 변기통에 집어넣고 물을내려버렸습니다 ;

 

그런데.. 변기통의 빨려들어가는 그녀의모습을 정말아름답더군요

 

맞습니다 첫눈의반해버린겁니다 저는 저의죄를 인정하고

 

집에와서 어머니에게 손바닥3대를떄려달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그순간 눈물이나더군요..정말 손바닥 3대를 맞으면서 반성많이했습니다

 

휴.. 이제저는 어떻게되는건가요? 살인인가요? ㅠㅠ 아직어린나이에 감방에가고싶지않아요

 

 제가 그래도 잘생긴편인데.. 이잘생긴얼굴에 주민번호에 빨간줄끄이기싫단말입니다

 

 어떻게하죠 네티즌여러분들 저를도와주세요 ! 못믿으시는분들을위해 사진첨부할꼐요


  일어서 있는게 저구요 이미 팬카페회원수 5천명돌파했구요 관심있으시면    http://www.cyworld.com/gotthehell 오셔서 방명록남기시면 되구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보다가|2009.03.01 16:46
보다가 정색 탔다 신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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