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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친구의 성적표를본 아버님의 말씀

배꼽빠져 |2009.03.01 19:05
조회 182,838 |추천 9

집에서 쇼핑하구 있는데 어떤분이 싸이 쪽지 보내주셔서 알았어요 ㅋㅋ

톡된거.......솔직히 톡 될줄알앗어요... 애들 보여주고 다 웃고

폭소하구...........................

아 

저두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kejkejkej

 

 

 

안녕하세요!
저는 상큼하고 발랄..............하다고 하면 불꽃싸다구를 날리실법한
걍 평범한 21살의 음대생 입니다.


늘 톡을 읽으면서 왜 나에겐 저런 시트콤 같은 일이 없나..하며
톡에 대한 목마름으로 하루하루 살던 중

바로 어제!!!!!!!!!!!!!!!드디어 저에게도 톡감이 찾아오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친구의 생일을 맞아 친구를 만나러 안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는 친구......

 

 

 

그래서 전 곧장 그 친구네 집으로 달려갔죠ㅋㅋ

 

 

친구는 열심히 밥을먹고 저는 컴퓨터에 앉아 집안 곳곳 살펴보며

 

 

 

톡질을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중 눈에 들어온 벽에 붙어있던 무언가.........

 

 

낯익은 모양의 종이에 이끌려 본능적으로 다가가니

 

 

 

 

친구의 성적표가 방 한 가운데의 벽면에 떡하니 붙여져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런데 붙여놨나..하는 생각에 이해가 되질 않아 좀 더 가까이 가봤는데

 

그 밑에 써져있던 친구아버지의 글에 개폭소 하고 말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도 친절히..그것도 친필로 성적표감상문(?)을 적어주신 친구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
반대수0
베플나도|2009.03.03 11:52
밥만 축내서 미안 엄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영광 제 경험담 아니구요 ㅋㅋㅋㅋㅋㅋ 걍 웃긴사진있어서 퍼다날랐어요 같이웃자규.. 죄송하지만 전 공부 잘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 www.cyworld.com/01050427970 p.s 베플된거 넘 늦게 알아서 투데이가 안올라요 망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셍
베플그것보다...|2009.03.01 19:06
안보이는 성적이 더 궁금한 1 인 .. 엇 베플이네 .. 소심한 나의 싸이 공개 >_< www.cyworld.com/twinkleplanet 구걸ㅇㅅㅇ ㅋㅋ
베플아티스트|2009.03.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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