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이 아닌
부산에 살고있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서울에 자취하고있는친구집에 저와친구는 놀러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변변치 않은 사정이 생겨서 서울역 근처에 모텔이나 숙박업소를 찾던차에
보이는 허름한 빨간글자에 끌려서 여인숙촌으로 들어갈려고 하는차에
어떤 할머니가 우리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시간은 새벽 3시경?
그리고 우리는 할머니라 무서운 사람도아니겠다 싶어
말을 듣는데
여관을 싸게 해줄테니 자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별 거부감없이
나이는 몇이냐ㅡ서울역에서 타고 왔냐(짐이 많앗음) 미성년자는 아니냐-
이런식의 조금 이상한 말들을 대답하고 있던차에
어떤건물에 들어갈려고했는데, 그건물은 여관이 아닌 건물임대라는 글자가 문앞에 써있고
이층에는 취업알선 이런글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그차에 제친구가 눈치를 채고 저에게 그냥 가자했고 저도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그옆에 보이는 원래가려고 햇던 여관을 들어가자
입구에는 사람이없고 3층으로 오세요 이글자를 보고 3층으로 올라가자 사람은 없고 문들밖에 자물쇠들이 채워져 있는 것입니다.
뭔가이상해서 신발이 많은곳에 주인이 있는 걸 알았지만 무서워서 내려가자면서갔고
제친구는 숙박업소인증서?그것도 봣는데 복사본같이 엉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가 그러는데 티비에서 여관호객행위는 안한다고하더군요?!
그럼 서울에서 겪은 이일은 그 말로만 듣던 버스할머니랑 비슷한
인신매매범이었던거죠.
그날 겪었던 일이 너무 섬뜩하고 무서워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그떄만약
시간이 좀빨라서 좀 힘센 남자인신매매범들도 같이 지켜보고 있었다면
제상황은 지금쯤...
말하기도싫은 그렇게 되있겟죠
절대 여관은 호객행위할수없습니다
그리고 자물쇠, 그리고 여관이라 적혀있지도 않은 건물,.
할머니라고 해도 그냥 우리할매같아서 그런거 절대 얄짤없습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