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해 톡을 찾는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제가 결혼을하는데요![]()
혼자 주말마다 궁상떠는 제친구좀 데려가세요 ㅋㅋ
얼마전에 두다리건너 소개팅을 해줬는데 둘다 아니었나봐요.
그래서 제친구 하나 구제하려고 소심하게 남겨요 ![]()
플필들어갑니다.
나이 : 27
성별 : 女
사는곳 : 서울
직업 : 잡부? 회사에서 맨날 야근한다고 제가 부르는직업 ![]()
몸값은 지말로는 태어날때 100만원들었다고 최소 백만원이라고 하는데
그건 개솔..ㅋㅋ
오백원에 넘깁니다. 근데 설마 이친구가 이걸 보는일은 없겠죠?
;;
어쨋든.
벌써 3월 따뜻한 봄입니다.
솔로분들 어서어서 좋은인연 만드셔서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랄께요~
저는 오늘 청첩장 주소확인하고 예물 마추러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