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마니본판....놀랍네영..신기하고...자고일어나서 점심되니 톡됬어요...
우왕 ㅋ.ㅋ
뭐기본으로싸이공개하는건가여....???
((네.볼거없어서죄송해여...ㅠㅠ
사진은 제가 오늘이사를가는데..ㅠㅠ
인터넷달면올릴꼐요...지금은회사라....ㅎ.ㅎ;;((네..핑계랍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보는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 처자입니다....((역시식상해
매일 눈팅만 했는데 요즘들어 글을자주쓰네요...ㅋ((그래봤자2개^^;;;;
요즘.. 날씨도 많이 쌀쌀하고 풀릴기미도 안보이는데 .....
난 매일 회사출퇴근 해야하고,,지하철엔 커플들만 보이고..((흑흑내신세..ㅠ.ㅠ
음 저는 전라도에 살다가 졸업하자마자 혼자 서울에 와서 살고있어요~!!
아는사람하나없이 서울오니...너무외롭고 심심한거있져...ㅠ.ㅠ
서울와서 얼굴마주보며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은 고작 회사분들....
이제 앞으로 계속 서울에서 살거같은데 제 나이또래는 아는애들도없고..
그렇다고 말하거나 알수있는 기회가 있는것도 아니고..........
좋은시절을 그것도 이 큰 서울땅에서 혼자서 다보내버리는건아닌지..뭐..걱정되네여..ㅠㅠ
글구제가 사는곳이 홍대라 친구들이나 커플들이 재밌게 놀고있는 모습을보면..
ㅠ.ㅠ완전부러움
남자친구나 애인의 개념이아니더라도 남자나여자 나이상관없이 친구를만들고싶어여
ㅠㅠ.ㅠㅠ
전 뭐 딱히 예쁘지도 않구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에여
하지만 성격만은 착하답니다.............^^;;;;;;;;;ㅋㅋㅋㅋㅋ
저도 누굴위해 10단도시락도 만들어보고싶고...
뭐...그러네요........ㅠㅋㅋㅋㅋ((참고로 할줄아는요리없음......ㅋㅋㅋㅋ
톡커분들도 저처럼 외롭거나 친구만들고 싶으시면 리플에 네톤주소를
적어보아요 ^^;;;;;(20대 초반~중반까지요..^^;;)
우리 다같이 친구만들어요.........ㅋ
부담없이 친추거세영!다받아드립니다 ㅋ.ㅋ
따뜻하게!? 답해줘요 ^^;;ㅋㅋㅋㅋㅋ
그리구 님들이 기다리시고 기다리시는 사진은!!!!
글에 관심 많이들 가져주시면 그때..ㅋㅋㅋㅋ올릴께여...........................
좋은하루되세여^^;
퇴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