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보다 경,소형차! 내수시장 승용차 베스트10

은잔디 |2009.03.02 16:47
조회 3,328 |추천 0

안그래도 준중형 탈 상황은 아니라서 경차를 사려고 고민중이었는데 카즈에서 1월에 발표한 내수차량 판매자료를 보니 마티즈 보다도 모닝이 훨씬 선호도가 높더군요~

그래서 안정성이나 경제성이 좋다는 모닝 LPI로 살려고 고려 중입니다. 

워낙에 경기가 안좋은 터라 경차나 소형차의 인기가 우세한듯 하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자료 참고 하세요~~

---------------------------------펌 자료 입니다.----------------------------

꽃보다 경,소형차 - 1월에도 경소형차 내수판매는 쭈~욱!

【뉴시스와이어】지난 27(금)일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1월 승용차 내수통계를 발표했다. 카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승용차 내수는 전달대비 -17.5%, 전년동월비대비 -24.6% 하락한 62,656대를 기록하여 당분간 경제침체로 인한 내수시장 감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카즈가 발표한 자료 중 인상 깊은 부분은 내수시장 승용차 베스트10 모델이다.

1위는 6,613대가 판매된 현대 NF소나타로 올해 신모델 발표가 있음에도 변치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2위부터의 수치이다. 내수 상위 10개의 모델 중 2위 아반떼HD, 3위 모닝, 5위 포르테, 6위 라세티프리미어, 9위 투싼, 10위 마티즈의 6개 모델이 경차와 소형차종에 속하는 모델인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인해 경차, 소형차의 인기가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양천구에서 10년동안 승용차를 전문으로 다룬 정승일 중고차딜러에 따르면 중고차 시장에서도 경차, 소형차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으며 인기모델의 경우는 매물이 부족할 정도라고 한다. 올해 기아 모닝LPi, GM대우 마티즈 후속모델, 르노삼성 SM3 후속모델, 현대 아반떼 LPi하이브리드까지 줄줄이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경차, 소형차의 인기는 올해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카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