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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거운 연휴입니다..
아...좋아라...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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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엽기 울 신랑의 치부를 공개 할까 합니다..
울 신랑...나이는 30 대이지만 생각은 70,80 대 영감님입니다..
어떨땐 대개 우낍니다...기가 찰 때가 아주 많습니다...
결혼하고 보니 속옷 런닝에 구멍이 뽕뽕뽕.....총알 맞은 것처럼...
팬티도 구멍이 크게 뻥~~~ 속옷이 다~~그렇더라구요...
저라면 제게 보이기 창피해서 라도 버렸을텐데...헐...이사람 그것을 입더라구요..
저..이 남자 적응 하는 데 아주 오래걸렸습니다..
울 딸아이가 백일이 지나고 감기 땜에 설사는 자꾸 하는 겁니다..
참고로 울 신랑 ...자기 새끼...아주 좋아라 하는 신랑입니다..
아기가 아픈데...울 신랑 식음을 전폐합니다...
아기가 우유라도 조금 먹으면 자기도 물에 말아서 밥 조금 먹구요...
전요....신랑을 하고 싶은데로 하도록 걍~~냅둡니다....
먹기 싫다는데 냅두지요모..
속으론 "인간아~~마누라 아플때 그리 쫌 해봐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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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며칠되던 어느날..
허..거..덩...
아기 기저귀를 갈고 있는데..아기의 똥을 살짝 찍어서 맛을 봅니다...
제가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약간~~미치지 않고서야 그것을 어케 맛을 본답니까? 헐~~~
왜 맛보냐고? 묻는제게
아기가 먹는 것이 분유 밖에 없는데.. 아플 이유가 없어서 이유을 찾는다네요...헐~~
그래서?...
맛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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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없이 한번더 찍어 입에 넣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않가는 울 신랑..입니다....엽기...그 자체라고 밖에 할말이~~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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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저와 울 신랑과의 키쑤~~는
전설 속으로 파묻혔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