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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마법을 쓰게 될 25세 솔로 입니다.

25세 男 |2009.03.03 02:32
조회 577 |추천 0

요즘들어 나풀거리는 로브같은 스타일을 입고 싶어지며

알지도 못하는 글자가 가득 써져있는 책을 보며 저도 모르게 주문을 외우며

가끔은 저절로 TV채널이 바뀌기 까지 하고 있는 25男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사지 멀쩡 군대 전역한 남잔데

평생 여자 뽀뽀는 커녕 손한번 못잡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트렌드인 슬림한 몸도 아닌

등치있고 유도선수 삘난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돼지 아님)

팔뚝 두껍고 허벅지 두껍고 그러합니다...

저는 아마도 평생 혼자 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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