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6살..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제목그대로 자취경력 6년의...호래비를 달리고 있습죠..
(군대 2년빼고 18살때부터 살았으니 계산 대충됌..;;)
전 술을 워낙에 좋아합니다;
술자리도 좋아하고...처음xx도 좋고 x이슬도 좋고요..술은 대채적으로 가리지않습니다.
(山은 싫더라고요 --;)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집에선 밥은 잘 먹지않습니다.
누구는 혼자살면 요리실력이 늘어난다..이러는데..해먹는거 자체가
귀찮다보니...-_-;;
근데..단 김치랑 참지캔 정도만 잇어도 한두병은 꼴깍 먹거든요..
제가 회사 사정상 야간으로만 출근하는데...오후10시부터 다음날 아침7시에 퇴근합니다.
한창 아침이고 해도뜨는데 잠도 안오길래 먹기시작한게 벌써 1년이 거의 다됐네요..
이게 안좋은건 압니다만..그렇게 뭐 심각할 정도일까요? ^^;;
정말 나만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