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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치마도촬목격햇어요ㅋㅋㅋ;;;

어머아버님 |2009.03.03 19:09
조회 2,740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

대구에사는 중학생입니다ㄷㄷㄷ

 

문학에 관심이없어서 글쓰는거에 재주없어요ㅋㅋ

 

아 그리고 사진은 못찍엇어요;;아저씨가 제눈치보고계셧기때문에..죄송합니다;

 

3월2일 8시10분경ㅋㅋ 어제일이에요ㅋ

 

이x트에 PS2판 피파2009가 나왓나 보러 3층에 올라가서 시디파는곳으로 향하고 잇는데!

촛불파는곳에 아저씨와 짧은치마입은여자분이 계셨어요ㅋ

 

근데 아저씨가 쭈그리고앉아 손을내리고 밑을보고잇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안녕하십니까'하시는 직원분이 정면으로 똑똑히!!!보셧는데

살며시 미소를지으시고 계속 손님들에게'안녕하십니까'를 하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저씨는 다찍고 흐뭇해하시며 가시는거에요ㄷㄷㄷ

저는 안되겟다 싶어서(ㅋㅋㅋㅋㅋ)전화하시는여자분한테가서

제폰 문자쓰는곳에서

 

'음...아까 촛불파는곳에 계셧잖아요???옆에 아저씨가 치마도촬하시던데..;;'라고쓰고 용기내서ㅋㅋ

"저기요..."를 말햇어요ㅋㅋ여자분 깜놀하시면서 보시더라구요ㅋㅋ

폰을 보여줫어요ㅋㅋ소리내서 읽더니만 갑자기 '어머어머'거리시길래

 

"아저씨 저쪽으로 가시던데.."말하자마자 여자분 뛰어가시더라구요ㄷㄷㄷ;;;

그리고 사라지셧던데; 알고보니까 저쪽(?)으로간곳이 내려가는곳이더군요ㅋㅋ

전 잘풀렷나..생각해서 2층 1층 돌아댕기며 여자분과 아저씨를 찾고잇엇어요ㅋ

 

몇십분뒤 1층 들오는곳에 여자분 들어오시더군요ㅋ 그리고 음식코너로 향하셧어요ㅋㅋㅋ

전 괜히 무안해서 시계보며 친구기다리는척하고ㄷㄷㄷ

 

만약 여자분 이거보시면요.;; 잘 풀리셧길 바라구요...

아저씨는 등산복비슷한거에 모자쓰고 폰은 폴더형이구 애니콜, 생긴것도 변태같이 생겼어요

 

모든여자분들!!!!!!!!!!!!!

다리 가늘던 굵던 날씬하던 뚱뚱하던 몸매되던 몸매안되던 얼굴되던 얼굴안되던...짧은치마 입고가실적 조심하셔요!!!!!!!옆에서 노리고있을지 모릅니다..ㅎㅎㅎ

 

아 그리고 치마도촬하는거 여자분에게 말하는게 잘못된건가요?

제친구가 저보고 이상하다고 욕하던데ㅡㅡ

제 행동이 옳다면...도촬하는짓 목격하시는분 같이보시지말고(?) 당장 피해자에게 말씀드리면 좋겟네요..

이 신선한충격에 여친한테 치마 작작입으라고 신신당부를하고...어휴ㅋㅋㅋ

 

그럼 무리하게짧은치마입으셔서 도촬당하시지마시고~

넘흐 이쁜다리 노출시키셔서 도촬당하시지마시고~(?)

안전하게 사십쇼ㅎㅎㅎ

ps.치마속찍는님들아 여친사기면 여친이 좋아하겟수다ㅉㅉㅉ여친치마속도 찍겟구마..ㅋ

여튼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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