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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참어렵네여,,여자분들좀 도와주세여TT

이번이 네번째 |2004.04.04 17:07
조회 709 |추천 0

소개로 만난 아이가 있습니다. 저랑 동갑이고 나이는 25살..사귀는것은 아니었는데 잘 연락하고 세번정도 만나고(집이 멀어서)그정도로 지내던 애였습니다.제가 좀 맘이 있었던 아이입니다. 근데 제가 실수를 했네여,, 말잘못해서 잼있는 사람하고 만나라고 그렇게 말해버렸습니다......참 후회스럽더군여,, 내가 왜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그때 통화하다가 그래버렸어여,,그런데 다행히 몇칠후에 연락이 왔어여,, 핸폰에 있는 자기사진 지우면 죽는다고,, 제가 그 문자 받았을때 얼마나 기쁘던지..저같이 표현잘 못하는 사람은 그런말투에 잘감동받나.암튼 그후 잘지내자고 연락이 됬네여,, 그런데.. 지금 상황은 서로 사귀는것도 아니고 헤어진것도 아닌 그런 어쩡쩡한 관계에 있네여, 어제 첨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도 조용하고 그런지.. 좀 우울하기도 하고,, 내딴에는 문자도 많이 보냈는데 답도 별로 없는거 같고,, (연락은 지가 먼저 했으면서 칫~~~)오늘도 큰 연락은 없네여,, 그래서 좀 답답합니다. 난 개가 많이 생각나는데 개는 어떠한지 맘을 잘모르겠어요,, 나한테는 앞으로 장난도 잘안친다나.. 그후로 과격한 표현을 주로 사용하던개가 단지^^로 끝나버리네여, 그러니까 별로 힘도 없어보이고 그래요.. 이때 내가 대쉬를 해서 확 내여자로 만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좀 지켜봐야 하는지 (참고로 전 여자만날 시간이 별로 없네여)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자는 어떤마음을 내게 가지고 있는지 영모르겠여요,,내 자체를 보고 싶데여, 그게 무슨말인지 ..영모르겠네여ㅡㅡ 내가 여자도 아니고 답답합니다. 좀 알려주세여...참고로 개가 같이 놀러가자고 했는데 안놀러가서 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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