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부일여중이라는 곳에서
김xx라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자기 욕을 했다는 이유로 얘를 골목길 끌꼬 가서능
살려달라고 무릎끌고 손 싹싹 빌며 애걸복걸 하는 애를
효도르가 울고 갈 쌰커킥을 날리는디 고막, 각막이 손상됫다더라.
그런디 중요한게 그렇게 얘를 직쌀라게 패놓고 고작 '교내봉사 3일'
참 우리나라는 아름다운나라여. 벌써부터 얘의 파이터 기질의
장래성을 보더니 바주고 키우고 있자녀. 안그려??
남의 얘는 듸지건 말건 말이여~
그리고 말이여~내가 ytn뉴스 동영상을 보니께 가해자 학생이 또 인터뷰를 했지뭐여~?
인터뷰 내용 들어보능디 난 손에 들고 있던 귤을 나도 모르게 순식간에
귤즙을 만들었지 뭐유~허참 아까워 허허. 쨋든 인터뷰 내용이
자기가 이 문제를 잘해결했는디 누가 이동영상을 퍼뜨렷냐
이 동영상 퍼뜨린 새끼 잡아달라 이런 인터뷰였지.
참 우리 학생 당차 ^-^ 으잉 ? 니가 60억분의2가되려고 환장을 한게로구나.
해결을 어찌봤건 난 모르갓고, 구냥 마지막으로 말할게
우리 세계적인 최연소 파이터가 안나올라믄 뭔가 뚜렷한 대책이
있어야 할 텐데 뭣들 하능겨? 대책이 교내봉사 3일이여?
아새끼 한명 죽으면 일주일인감? .?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노력하려는
시늉이라도 좀 하지 .. 너무 날로 드시는 것 아뉴? 당신네들 자식들 줘터져도
교내 봉사 3일줄건감?
이런 말 아무리해도 우리 고귀하신 윗분들은
들은체도 안하시겠지..
정말 아름다운 나라여~
아까부터 제가 쓰신 글 지우셔서 가해자 실명 공개 안했습니다.
지우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