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저희 회사 바로 앞에,코앞에!!!
무한도전촬영을 하는거에요~~!!!!
동료들이랑 회사문밖에 나서자마자 길건너에서 촬영하는걸 보고 미친듯이 무단횡단해서
뛰어갔습니다~~@.@
회사건물 바로앞에 뭐가 있냐면 전설의 H.O.T, S.E.S,신화, 플.투, ......
최근엔 한류열풍의 주역! 동방신기와, 슈.쥬, 소녀시대가 탄생한 SM엔터테인먼트가
있는데요 거기앞에서 발레복입고 서로들 민망해하며
유반장: "이수만 사장님~~!!!!
쟌진좀 여기 오디션 보게 해주세요~~!!!!!"
이렇게 크게 외치시더군요 ㅋㅋㅋㅋㅋ그러자
쟌진: "나 여기 옛날에 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추억이 많은 곳이져.
서로들 민망해 하며 외치시던데 넘 웃겼어여.
그와중에 찌롱씨 고교동창님 등장하시는 바람에 절대 얼굴 비공개를 외치시던데...
이번주 무도 완전 대박일듯해요. 넘 기대됩니다.^^
결국엔 이수만사장님 안계셔서 건물앞에서 소.시의 GEE~~GEE~~GEE~~만 열심히
추고 가시더라구요. 가면서도 점심맛있게 드시라는 멘트와 함께~~
역쉬 유반장님~~(님좀 쨩인듯~~~반해버렸어요♡.♡)
생활의 활력소 무도 화이팅!!!!!!